교장선생님 말씀이 멋있네요.
교문은 닫히지만
여러분의 꿈은 닫히지 않는다는..

지방도 서울도 학령 인구 부족으로 학교 통폐합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내가 다니던 학교들도 사라지면 짠 할텐데 아이들은 오죽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