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고 연봉 1억2000만원…'존재' 자체로 돈 버는 남성 - 아시아경제


일본의 한 남성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단지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 돈을 버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혼 서류 제출, 재판 방청, 마라톤 결승선 대기 등 요청 장소에 동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시간당 일정 금액을 받고, 연 수입이 약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고객들은 말없이 동행해 주기만 해도 심리적 위안과 만족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서비스는 SNS에서 화제가 되며 많은 관심과 팔로워 증가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