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그럴싸하게 소설(?)쓰고 있는 트위터 유저. 과연 진짜일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에 마침표 안 찍어야 한다?' 기사 중 발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79&aid=0002441525



과거 국립국어원의 묻고 답하기에 올라온 게시글에도 보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

"부호의 쓰임을 규정한 한글맞춤법 문장 부호 쓰기에 따르면, 
'압록강은 흐른다(표제어)/꺼진 불도 다시 보자(표어)'와 같은 표제어나 표어를 제외하고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온점(.)을 씁니다. 
따라서 앞의 규정에 따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에 온점(.)을 표기합니다."

혹자는 지금의 문법이 정립되기 이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라는 주장도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 근거가 될 자료 역시 없다. 









결론 : 마침표 붙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