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나오는 모바일게임 중에 리그오브레전드를 모티브로 만든 느낌의
카드배틀게임이 있어서 출시정보를 정리 해 봅니다.


게임 이름 : 펜타킬
서비스 예정일 : 7월 중(현재 사전등록 이벤트 중)
장르 : TCG (라인배틀 방식)
게임 설명 요약 : 다양한 영웅의 성장과 장비를 수집하는 등의 RPG 요소가 담긴 라인                       분할 전투 카드배틀 게임


<카드 특징>

각 카드에는 가위, 바위, 보의 물고 물리는 상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공격 유형은 물리형, 마법형, 고정형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에는 각기 다른 행동유형이 존재하고 있어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거나
가장 약한 적을 먼저 공격,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을 먼저 공격하는 전술적인 부분이 존재해 카드 조합에 따라
승패가 영향을 끼치는 복합적인 요소들을 생각하면서 플레이어가 효율적인 전투를 이끌어낼 수 있겠군요.


<카드강화 & 등급강화>

카드강화는 전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영웅, 몬스터, 경험치 아이템을 통해서 경험치를 올려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각 카드는 등급에 따라 레벨제한이 있습니다.

등급강화는 강화 아이템을 사용하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며 업그레이드시 등급에 따라 덱 구성시
팀장으로 등록하면 사용가능한 팀장스킬이 사용가능하게 됩니다. 각 카드별로 등급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재료 아이템을 구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함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하지 못하고 재료 아이템만
소지 중일 때에는 카드 승급을 통해서 덱 전투력을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3개의 라인 전투>

제가 리그오브레전드와 닮은 카드배틀게임이라고 설명했던 부분이 전투방식에 있는데
3개의 라인을 두고 전투가 진행되도록 되어 있으며 한 라인의 전투가 끝나면 다른 라인의
전투를 돕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쪽에 많은 카드를 몰아서 먼저 빠르게 처리하면서 몸빵으로
셋팅한 카드로 시간을 끈다던지 적절히 라인별로 카드조합을 해서 균형을 맞춰 라인별 전투로
진행하던지 할 수 있는데 3개의 라인과 카드의 조합, 카드간의 상성에 의해 게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각 카드별로 장비를 착용 시키는 요소도 있어 이러한 전투가 리그오브레전드를
떠올리게 만드는 부분이 있더군요.


<랭킹>

랭킹전을 통해서 서버 내에서 랭킹을 정할 수 있는데 자신보다 높은 랭킹의 유저에게
도전해서 승리시 상대방의 랭킹을 빼앗게 되며 이 때 전투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는데
랭킹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챌린저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높은 랭킹으로
랭킹이 올라갈수록 매 시간마다 획득하는 전투 포인트가 증가합니다.

이런 랭킹에 따른 등급도 왠지 리그오브레전드와 닮은 부분인 듯 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랭킹을 통해 얻게 되는 전투 포인트로 무기 제련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높은 랭킹에
도전하는 동기부여와 보상심리를 같이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공식 카페에 있는 게임소개를 보고 정보를 정리 해 봤는데 어느 게임이나 그렇듯
출시되고 해봐야 정말 재미있는지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일단 기대는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