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에 따르면, 당시 권역외상센터의 일부 의사는 이 대표의 서울대병원 이송을 반대했다고 한다. 수술을 준비하던 권역외상센터 소속의 한 교수는 ‘우리가 합시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해당 교수는 당장 수술을 해야 하고, 이송 중 위급 상황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며 “그 부분도 이해는 가지만,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 입장도 이해됐기 때문에 센터장인 내 의견에 따라 전원(轉院)이 결정됐다”고 했다. 또 김 교수는 이송을 한다면 다른 수단보다는 헬기가 낫다고 생각했고, 서울대병원에 ‘즉시 수술이 가능하냐’ 물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보내게 된 것이라고도 했다.


요약

1. 즉시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부산대 의사들도 판단.
   ㄴ서울대와 의견 일치, 즉시 수술이 가능해서 보냄

2. 부산대 센터장의 의견에 따라 서울로 보내기로 함.
   ㄴ가족과 다른 부산대 의사들의 양쪽을 다 듣고 내린 결론.

3. 이동 수단 또한 센터장이 헬기가 낫다고 판단.












권한이 이재명 측에 있는게 아니었는데도

목에 칼빵 맞은 의전서열 8위한테 헬기를 사용한게 특혜라느니

어쨌느니 하는게 내 머리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이재명은 1월 2일에 죽어도 이상할게 없는 사고를 당한 사람이다.

단지 운이 좋아서 살은거지.


처음엔 자작극이라느니 조작이라느니로 시작하더니

등산용 칼을 젓가락으로 둔갑시키지 않나

뭐? 대일밴드만 붙이면된다느니니

그렇게 근거없는 낭설로 이리저리 몰다

안되니까 이제는 의료특혜?


자기들이 당한일 아니라고 뇌에서 나오는대로 뱉는거 

그거 지능 떨어지는 행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