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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코어 키퍼', 성공 뒤의 비법
- '코어 키퍼'는 지하 세계 탐험, 농사, 전투,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선사하며, 개발진은 한국 팬 요청 사항도 반영할 예정이다. 곧 1.2 업데이트로 자동화 도구와 새 바이옴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며, 차기작 'Kyora'도 개발 중이다. 인터뷰강승진 (Looa@inven.co.kr)2025-11-20 15: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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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그 많던 하드웨어 부스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 요즘 하드웨어 참가사의 수가 정말 많이 줄었다. 긴가민가 했는데, 이번 지스타 2025에서 확실히 체감했다. 예전에는 하드웨어 브랜드의 부스가 정말 많았다. 예전이라고 해봤자, 내가 지스타를 가기 시작한 2010년대 말 정도인데 그땐 글로벌 하드웨어 업체들도, 또 종종 끝내주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싶어 하는 브랜드도 종종 보였다. 하드웨어 참가사는 이름만큼이나 직관적이다. 자사의 제품을 보고 체험하면 경품을 준다. 그리고 현장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통한 제품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다. 신작 게임 시연에 비해 줄도 그리 안길고, 설령 줄이 길더라도 정말 빠르게 줄어든다. 기획백승철 (Bector@inven.co.kr)2025-11-18 1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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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드래곤 퀘스트, 40년의 이야기
- 부산 지스타에서 호리이 유지는 '드래곤 퀘스트' 30년 넘는 팬들과 만나 사용자 중심 개발 철학을 강조했다. 일본 게임 개발자 최초 욱일소수장을 받은 그는 AI를 도구로 보며 인간 창의성을 역설했고, 드래곤 퀘스트 12는 성인 대상 글로벌 확장 계획을 밝혔다. 인터뷰강승진 (Looa@inven.co.kr)2025-11-18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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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 컨퍼런스 'G-CON', 누가 만들어낼까?
- 지스타 2025가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실장은 13년간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내년 지스타에서 '독점' 게임 타이틀 확보와 해외 개발사 유치에 집중하며, G-CON은 2026년 연사 섭외 중이고 향후 몇 년간 '내러티브'를 테마로 영화, 만화 등 전문가를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스타를 도시 축제로 확장하고 온라인 외연 성장도 추진한다. 인터뷰정재훈 (Laffa@inven.co.kr)2025-11-17 16: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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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지스타 게임 시연, 어떻게 즐길 수 있었을까?
- 수많은 게임을 거쳐가며 느낀 건데, 원래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즐기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즐기는지도 생각보다 굉장히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인 예시로 몇 달을 기다려온 게임의 첫 시연에서 뭔가 랙이 많이 걸린다거나, 불편한 자세나 환경에서 경험했다면, 이것 또한 게이머 개인의 즐거움을 헤치는 것 아닐까요. 다양한 기기와 환경에 맞춰 게임에 집중하는 관람객들을 보니, 올해는 어떻게 즐기고 있었나에 조금 더 초점을 두고 작성해 보기로 했습니다. 기획백승철 (Bector@inven.co.kr)2025-11-16 20: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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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챈트 오브 세나르, 언어와 소통의 탑을 쌓아올리다
- 프랑스 스튜디오 런디스크의 '챈트 오브 세나르'는 2023년 출시 이후 큰 찬사를 받은 언어 퍼즐 게임이다. 쥘리앵 모야 아트 디렉터는 이 게임이 바벨탑 신화보다 인도 우화 '장님과 코끼리'에서 영감을 받아 소통과 관점의 중요성을 담았다고 밝혔다. 유니티 엔진의 유연성을 활용해 독특한 아트와 5개의 가상 언어를 구현했으며, **지스타2025 유니티 부스에서 시연대를 꾸려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런디스크는 '챈트 오브 세나르'의 성공에 힘입어 탐험과 관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포커스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 중이며, 속편은 아니지만 비슷한 세계관을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뷰강승진 (Looa@inven.co.kr)2025-11-15 1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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