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서브노티카 2'는 미지의 외계 바다를 무대로 한 오픈 월드 수중 생존 어드벤처 게임이다. 전작의 배경을 벗어나 새로운 행성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위험천만한 심해 생태계를 탐험하고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자원 수집과 기지 건설 등 시리즈 고유의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탐색과 고립된 심해에서의 생존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더욱 생생한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했다.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기지를 구축하고 거대 생물에 맞서는 등 협동 생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전자 변이를 통한 신체 강화 시스템이 추가되어, 극한의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해 나가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 경험을 제공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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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2 개발기, '게임스컴 데브' 기조강연 무대 오른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의 '서브노티카2' 개발 이야기가 유럽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무대에 오른다. 게임스컴 공식 개발자 콘퍼런스 '게임스컴 데브(gamescom dev)'는 15일 앤서니 가예고스(Anthony Gallegos) 언노운 월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기조강연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데브 2026은 오는 8월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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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 2, 1.1 업데이트로 초반 경험 개선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 월즈가 '서브노티카 2'의 1.1 업데이트 '적응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바이오모드 시스템 개선, 음성 로그 재생 방식 변경, 물 밖 달리기 기능 추가 등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초반 경험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공격적인 어류의 행동 패턴을 조정해 생존 난이도를 최적화했다. 언노운 월즈는 이번 1.1 업데이트 이후 협동 플레이 요소를 강화하는 1.2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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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 월즈 경영권 갈등 봉합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자회사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의 전 주주대표가 제기한 계약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소 취하로 법적 리스크를 해소했다. 크래프톤은 '계약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사건번호 C.A. No. 2025-0805-LWW)'과 관련해 원고 측이 소를 취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원고는 언노운 월즈 엔터테인먼트 전 주주대표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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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 2, 협동 모드 추가 및 생존 경험 대폭 개선
크래프톤의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 2가 8번째 개발자 브이로그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리드 디자이너는 바이오모드 시스템 개선, 근접 음성 채팅 및 커스터마이징 기능 도입을 예고했다. 향후 거대 수집가 레비아탄이 서식하는 신규 지역과 새로운 이동 수단도 추가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용자 피드백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오픈 디벨롭먼트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