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서브노티카 2'는 미지의 외계 바다를 무대로 한 오픈 월드 수중 생존 어드벤처 게임이다. 전작의 배경을 벗어나 새로운 행성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위험천만한 심해 생태계를 탐험하고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자원 수집과 기지 건설 등 시리즈 고유의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더욱 깊이 있는 탐색과 고립된 심해에서의 생존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더욱 생생한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했다.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기지를 구축하고 거대 생물에 맞서는 등 협동 생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전자 변이를 통한 신체 강화 시스템이 추가되어, 극한의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해 나가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 경험을 제공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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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 2, 협동 모드 추가 및 생존 경험 대폭 개선
크래프톤의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 2가 8번째 개발자 브이로그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리드 디자이너는 바이오모드 시스템 개선, 근접 음성 채팅 및 커스터마이징 기능 도입을 예고했다. 향후 거대 수집가 레비아탄이 서식하는 신규 지역과 새로운 이동 수단도 추가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용자 피드백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오픈 디벨롭먼트 기조를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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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면, 오징어밥이 되어도 괜찮아 - 서브노티카2의 '협동'
서브노티카2는 싱글과 멀티플레이 간 세이브 파일 전환이 자유롭고, 친구 초대 시스템을 통해 협동 탐사를 지원한다. 언리얼 엔진 5의 행동 트리 기술로 레비아탄의 지능적인 반응이 구현되어 전략적 분업이 가능하며, 탈것 태드폴과 해저 엘리베이터 등 협동 특화 요소가 돋보인다. 제작진은 싱글플레이 밸런스를 우선하며 멀티플레이는 선택지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게임은 곧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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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2', 얼액 5일 만에 400만장 판매...최대 동접 46만명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2가 얼리 액세스 출시 5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팀 동시 접속자 46만 명을 기록한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그래픽과 4인 협동 모드가 특징입니다. 개발진은 향후 플레이어 피드백을 반영해 생물체 공격성 조정 및 생존 도구 강화 패치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며, 소통을 중시하는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스팀과 에픽게임즈, XSX|S에서 플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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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무시 의도 없었다" 서브노티카2 PD, 유저에게 사과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 월즈가 '서브노티카 2'의 개발진 부적절 발언과 게임성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페르난도 멜로 총괄 프로듀서는 생물체 밸런스 문제를 인정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격 타이밍과 생존 툴 효과 등을 순차적으로 조정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다만 살상 무기 도입에는 시리즈 정체성을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향후 얼리액세스 과정에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