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알케론(Arkheron)'은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는 쿼터뷰 시점의 팀 기반 PVP 배틀로얄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3인으로 팀을 구성해 어둡고 미스터리한 탑을 무대로 다른 팀들과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게 된다. 총 4개 층으로 이루어진 탑을 오를 때마다 생존 팀의 수가 절반씩 줄어들며, 최종 탑의 정상에서 단 하나의 스쿼드만이 살아남아 탈출하는 긴장감 넘치는 배틀로얄 구조를 자랑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고정된 캐릭터 대신 장착하는 아이템이 곧 영웅이자 스킬이 되는 독창적인 빌드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무기 2개, 왕관, 아뮬렛까지 총 4개의 슬롯에 필드에서 획득한 다양한 장비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자신만의 플레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동일한 테마의 '이터널 장비' 세트를 모두 모으면 강력한 이터널로 변신하여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다섯 번째 특수 스킬을 잠금 해제할 수 있어 실시간 아이템 조합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된다.
모든 공격과 스킬은 정교한 논타겟팅 방식으로 진행되어 탑다운 뷰 속에서도 슈팅 게임 못지않은 짜릿한 손맛과 피지컬 싸움을 선사한다. 복잡한 장비 단계를 간소화하여 배틀로얄 장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지형지물을 활용한 기습이나 팀원 간의 유기적인 포지셔닝 등 전략적 협동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현재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모드를 꾸준히 공개하며 MOBA의 깊이와 배틀로얄의 속도감을 동시에 잡은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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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26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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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론', 16일 글로벌 CBT 돌입… 이용자 참여 이벤트 진행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PvP 신작 ‘알케론’이 16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글로벌 CBT를 진행합니다. 이번 테스트는 3대3 아레나 방식의 신규 콘텐츠 ‘스파이어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기존 ‘어센션’ 모드는 1주 차 18~20일, 2주 차 25~26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됩니다. 참여자는 플레이 기록에 따라 한정판 스킨 등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8월 2일까지 진행되는 후기 작성 등 다양한 국내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합니다. 스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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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간추린 뉴스] 본파이어 스튜디오 '알케론' CBT 돌입
블리자드 출신들이 설립한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팀 기반 PvP 배틀로얄 신작 '알케론'이 7월 16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3인 팀으로 미스터리한 탑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이 게임은 MOBA의 깊이와 배틀로얄의 속도감을 결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7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승리의 여신: 니케' 풀 버스트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되며, 7월 23일에는 '루비나이트'와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NHN은 웹보드 규제 완화와 GPUaaS 사업 성과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외에도 PS5 아케이드 스틱 출시 연기 및 글렌 스코필드의 은퇴 등 업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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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팔도의 PvP 액션 게임, '알케론' 7월 16일 CBT 시작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신작 알케론의 글로벌 CBT를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27일까지 진행합니다. 블리자드 출신 롭 팔도가 이끄는 본파이어의 첫 타이틀인 알케론은 3인 1팀, 총 15개 팀이 탑을 오르는 배틀로얄 방식의 게임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모드 스파이어스를 상시 플레이할 수 있으며, 18일부터 20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는 핵심 모드인 어센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팀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플레이 기록에 따른 시즌 프로그레션 보상은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지됩니다. 유물 조합을 통한 전략적 전투와 사운드 기반의 긴장감이 특징인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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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신작 '알케론', PC 게이밍쇼서 다큐 영상 공개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이 PC 게이밍쇼 2026에서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알케론은 3인 1팀으로 타워를 등반하는 PvPvE 구조로, 아이템 조합에 따라 자유로운 빌드 구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한 신규 모드 스파이어스도 소개되었으며, 하반기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개발진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FNF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