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뱀파이어 크롤러'는 BAFTA를 3회 수상한 '뱀파이어 서바이버' 제작진이 선보이는 캐주얼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전투 쾌감을 카드 기반의 던전 RPG 형식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어둠에 뒤덮인 세계의 지도를 탐험하며 사기적인 성능의 덱을 구성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보물을 찾아야 한다. 특히 전략적인 고민을 위해 시간을 들일 수도 있지만, '하이퍼'라는 명칭처럼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턴을 몰아치는 역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핵심 시스템인 'TURBOTURN'은 마나가 낮은 카드부터 순서대로 사용해 콤보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매 단계마다 다음 카드의 효과가 배수로 증폭되며, 와일드카드를 활용해 스택을 10, 20, 30 이상으로 쌓아 무한대에 가까운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전투를 통해 경험치를 쌓고 레벨업하면 새로운 카드를 획득하며, 상자에서 얻는 보석과 파워업을 통해 무기를 진화시키거나 생존자를 소환해 강력한 연쇄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 가능하다.
던전은 부딪히고 무너지는 실제 벽이 존재하는 다층 구조로 설계되어 원작과는 또 다른 탐험의 재미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삽을 찾아 다음 층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보물을 수집해야 한다. 선택한 크롤러 캐릭터에 따라 매번 덱 구성이 달라지므로 반복 플레이 시에도 매번 새로운 전략적 경험을 제공한다. 탐험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마을을 방문하여 획득한 자원으로 영구적인 파워업을 구매해야 다음 던전 돌파를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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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크롤러', 장르는 바뀌어도 재미는 그대로
'뱀파이어 서바이버'는 2021년에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난 1년이 지난 2022년에 이르러 정식 출시가 이뤄지고서야 게임을 시작했다. 이유인즉, 별로 재미가 없어 보였다. 시대착오적인 도트 그래픽, 별 볼일 없어 보이는 배경. 아무리 봐도 직관적으로 재미있어 보이질 않았다. 게임을 시작한 이유도 별 것 없었다. 해외출장에서 빈 시간에 도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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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서 정식 계승작 '뱀파이어 크롤러' 4월 12일 발매 확정
폰클의 신작 '뱀파이어 크롤러'가 4월 21일 PC, 스위치, PS5, Xbox로 출시된다.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IP를 계승, 1인칭 시점과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카드 콤보 전투를 더해 전작과 차별화된 파괴적 쾌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9.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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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서 후속작은 턴제 덱빌딩, '뱀파이어 크롤러'
"뱀파이어 서바이버즈" 개발사 폰클이 신작 "뱀파이어 크롤러" 데모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했다. 2D 탑뷰에서 1인칭 덱 빌딩 로그라이크로 장르를 변경, 카드 콤보 전략 전투가 핵심이며, 원작의 호쾌한 타격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