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덴샤어택!(Denshattack!)'은 Undercoders가 개발하고 Fireshine Games가 퍼블리싱하는 아케이드 액션 게임으로, 열차를 타고 화려한 트릭을 구사하며 일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달리는 독특한 컨셉을 내세운다. 플레이어는 배달부 에미(Emi)로서 거대 기업 '미라이도(Miraidō)'에 맞서 싸우는 아웃사이더들과 함께 반란에 뛰어들게 된다. 기차를 타고 올리, 킥플립, 그라인드 등 스케이트보드 게임에서 볼 법한 트릭을 구사하는 방식이 핵심으로, 점수를 쌓으며 고득점을 노리는 스코어 어택 요소가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덴샤어택!의 세계는 미라이도가 돔으로 봉쇄한 일본 전역을 배경으로 한다. 규슈 시골 지역에서 출발해 오사카, 도쿄 등 대도시를 거쳐 홋카이도 설원까지, 각 지역마다 새로운 도전 과제와 특색 있는 레벨 디자인이 펼쳐진다. 라이벌 갱단의 열차들과 대결하며 그들을 동료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스토리의 축을 이루고, 이동하는 성채, 기계 거충, 마법소녀 메카 등 점점 더 기상천외해지는 보스들을 상대해야 한다.
게임 플레이는 빠른 반응과 트릭 타이밍을 요구하지만, 컬러와 UI를 통해 드리프트, 선로 전환, 장애물 등에 대한 시각적 단서를 풍부하게 제공해 스케이트보드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접근하기 쉽게 설계되어 있다. 셀 셰이딩 그래픽과 애니메이션풍의 아트 스타일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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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메타크리틱 결산: '덴샤어택!'의 시원한 질주!
2026년 6월 게임 시장은 신작보다 리메이크와 DLC 위주로 흘러갔습니다. 닌텐도의 ‘스타폭스’는 메타크리틱 81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이 남는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데이브 더 다이버의 ‘인 더 정글’ DLC와 데빌 메이 크라이 에디션 등도 출시되었습니다. 이어 7월에는 7일 둠: 더 다크 에이지를 시작으로 9일 어쌔신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28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등 다양한 게임들이 7월 한 달간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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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샤어택!’ 열차의 재미가 멈추지 않아!
스페인 인디 개발사 언더코더가 제작한 ‘덴샤어택’은 기차를 스케이트처럼 활용해 트릭을 펼치는 스타일리시한 열차 레이싱 게임입니다. 본능적인 조작으로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로딩 없는 빠른 리스폰과 다양한 트랙 설계로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각 지역의 보스를 처치하는 도장깨기 방식이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실력을 쌓는 재미가 큽니다. 다만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