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DLC, 시간으로 시간이 흐르는 정글 마을 ‘우타라’를 탐험하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고, 거대한 호수 속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정글 레스토랑 ‘반쵸 그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 무기 ‘정글 건(Jungle Gun)’ 등 정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신규 시스템을 통해 색다른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유의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한 정글 마을 풍경, 미니게임, 수중 전투가 특징이며 인 더 정글 DLC는 기존 '데이브'에서 선보였던 매력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시스템, 환경, 캐릭터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정글 마을 '우타라'에서 펼쳐지는 '데이브'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인 더 정글'을 포함한 모든 DLC가 담겨 있으며, 콜렉터스 에디션에는 ‘반쵸 스시 레스토랑 아크릴 스탠드’, ‘메탈 핀 배지 4종’, ’돌핀 펜던트 목걸이’ 등 다양한 한정 굿즈가 포함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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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오픈크리틱 2026 명예의 전당 1위
넥슨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이 오픈크리틱 선정 '2026 명예의 전당'에서 평점 92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6월 18일 PC와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탑뷰 기반의 탐험과 턴제 전투를 도입해 호평받으며 상위 10%인 '마이티'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미나 더 할로워 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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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꽉' 눌러담은 콘텐츠,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DLC ‘인 더 정글’은 1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무색할 만큼 풍성한 콘텐츠를 담았다. 이번 DLC는 기존 사이드뷰 방식에서 탈피해 탑뷰 기반의 실시간 탐험과 우타라 마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중반부에는 턴제 전투 시스템을 도입한 정글 모험이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본편의 다이빙과 레스토랑 운영이라는 핵심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정글건 업그레이드와 주민 호감도 시스템 등을 통해 플레이어의 선택지를 대폭 넓혔다. 익숙함과 새로움이 조화를 이룬 이번 DLC는 데이브 특유의 B급 유머와 따뜻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며, 기존 팬들에게 다시 한번 끝없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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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더다 - 인 더 정글' 출시 기념, 댓글만 달면 스팀 코드 증정!
넥슨 민트로켓의 인기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지난 6월 18일 대형 확장 DLC '인 더 정글'을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이번 DLC는 정글 마을 '우타라'를 배경으로 10시간 분량의 새로운 모험과 민물 생태계, 경영 요소를 담았다. PC와 콘솔 등 주요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으며, 인벤게임즈 입점을 기념해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기대평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는 7월 7일에 발표된다. 본편 엔딩 전에도 옵션을 통해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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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천만 장 가능성↑ ‘데더다: 정글’, 메타 86점·오픈 92점 돌풍!
국산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의 대형 확장팩 '데더다: 정글'이 18일 정식 출시와 함께 메타크리틱 86점, 오픈크리틱 92점을 기록하며 호평받고 있습니다. 본편의 명성을 잇는 완성도와 참신한 콘텐츠로 독립형 게임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누적 800만 장을 돌파한 본편에 이어 국산 게임 최초 1,0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견인할 수 있을지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