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어센드 투 제로(Ascend to ZERO)'는 크래프톤 산하 한국 스튜디오 플라이웨이 게임즈가 개발한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등각 시점 액션 로그라이크다. 배경은 외계 세력의 침공으로 황폐해진 2225년의 지구로, 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로서 차원의 문을 통해 과거로 역행하며 동료들을 구하고 세계의 붕괴를 막아야 한다. 게임의 핵심 설정은 '크로노 차일드'라 불리는 주인공이 보유한 시간 정지 능력으로, 단 30초라는 짧은 제한 시간 안에서 전투를 벌이고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독특한 긴장감이 게임 전체를 관통한다.
전투는 제한 시간 안에 시간을 얼리는 능력과 대시를 조합해 적의 공격을 피하고 반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장착한 무기는 자동으로 공격하지만 조준은 플레이어가 직접 담당하며, 시간이 다 되면 현재의 지하 벙커로 귀환해 레벨과 일부 장비가 초기화된다. 보스와 같은 강력한 몬스터를 처치하면 패시브 능력을 얻고, 전투에서 획득한 재화로 무기·방어구·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매 런마다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강해지는 성장 설계와 높은 재플레이 가치가 특징이며, 크로노 차일드, 블로섬 블레이드, 골든 건슬링어, 윈드본 스피어마스터, 스칼렛 파이럿 등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섯 종류의 아바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복셀 기반의 그래픽 표현 위에 사이버펑크 미학을 결합한 시각적 스타일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과거로 돌아갈수록 구해낸 동료들이 현재의 벙커에 합류하며 새로운 기능과 능력을 해금시켜 주는 구조로, 단순 전투를 반복하는 것 이상의 서사적 맥락이 런과 런 사이에 자리한다. 2026년 3월 Xbox 파트너 프리뷰를 통해 Xbox Series X|S 및 Xbox Game Pass 출시가 공식 확인되었으며, Xbox Play Anywhere를 지원해 PC와 콘솔 간 진행 상황 공유가 가능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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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웨이게임즈, '어센드투제로' 글로벌 정식 출시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크 신작 '어센드투제로'가 7월 13일 오후 4시 글로벌 출시됐다. 스팀과 엑스박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게임 패스 데이 원 타이틀로도 즐길 수 있다. 시간 정지 능력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며, 7월 14일부터 26일까지 트위치와 치지직에서 시청 시간에 따른 한정 보상을 주는 드롭스 이벤트도 진행하니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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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에 시간을 얹으면 맛있을까, '어센드투제로'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투제로'가 오는 7월 13일 글로벌 출시됩니다. 이 게임은 '시간'을 자원이자 무기, 성장의 핵심 요소로 삼아 제한 시간 내 목표를 달성하는 전략적 재미를 강조했습니다. 스팀, 엑스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으며 엑스박스 게임 패스 데이 원으로 제공됩니다. 시간 정지 시스템과 지수함수적 성장 곡선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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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지 시계로 멈춰놓고 공략하는 재미, 어센드투제로
시간 정지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활용한 신작 국산 게임이 소개됐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에서 개발한 PC 게임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크래프톤의 자체 검증 과정을 통과한 프로젝트를 소프트 런칭이나 데모 형태로 시장에 공개한 뒤, 일반 게이머의 반응을 살피며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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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플라이웨이게임즈, 신작 '어센드투제로' 체험판 공개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신작 PC 게임 '어센드투제로' 체험판을 스팀에 공개했다. 이 게임은 시간 정지 능력을 활용, 과거로 돌아가 동료를 구하고 세계를 구원하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제한 시간 내 전투를 통해 아바타를 성장시키고, 시간 정지 능력, 대시, 스킬 등을 활용해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몬스터 처치 시 패시브 능력을 획득하고, 획득한 재화로 아바타를 강화할 수 있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체험판 공개를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며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