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미래의 어느 연구 기지에 발생한 우주 폭풍으로부터 15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평온을 되찾았던 거주지에 다시 한번 우주 폭풍의 위기가 닥치자, 이곳에서 나고 자란 탐험가 마키와 오무라가 기지를 지키기 위해 대응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각적으로는 1990년대 초반 일본 SF 소년 만화 및 애니메이션의 스타일을 지향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카툰 렌더링과 필름 노이즈 효과를 적용하였으며, 의도적으로 프레임을 끊어서 연출하는 리미티드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복고풍 분위기를 재현했다.
게임 플레이는 두 명의 플레이어가 반드시 협동해야 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화면 분할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진행 과정에서 여러 게임 장르의 요소가 혼합된 구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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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카와 마미, '오비탈스' 오프닝 및 엔딩 테마곡 공개
셰이프팜의 신작 협동 게임 오비탈스가 레트로 애니메이션 감성을 담은 사운드트랙 정보를 공개했다. 80년대 SF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유명한 아유카와 마미가 참여한 테마곡은 오늘부터 스트리밍 가능하며, 7인치 바이닐 사전 예약도 시작됐다. 전체 사운드트랙은 9월 3일 게임 출시와 함께 공개되며, 오비탈스는 2026년 9월 3일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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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스', 애니메이션 감성의 더빙 완성한 글로벌 성우진 공개
세이프팜과 케플러 인터랙티브가 닌텐도 스위치2 독점작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 '오비탈스'의 글로벌 성우진을 공개했다. 이번 작에는 카게야마 리사, 오사카 료타 등 실력파 성우들이 참여해 8개국 언어 음성을 지원하며 게임의 생동감을 더했다. 오비탈스는 오는 9월 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패키지 및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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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프레임에 담아낸 추억" 80년대 감성의 협동 액션 '오비탈스'
셰이프팜의 '오비탈스'는 2026년 여름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될 8090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화면 분할 협동 게임이다. 무명 개발사였지만 탄탄한 외주 경험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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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하는' 듯한 감각은 진짜다
셰이프팜의 '오비탈스'는 지난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공개된 80~90년대 레트로 애니메이션 스타일 2인 협동 게임이다. 최근 일본 본사 시연에서 기자는 '하는 애니메이션' 같은 독특한 비주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퍼즐을 푸는 진정한 협동의 재미를 경험했다. 높은 난이도와 프레임 우려도 있었으나, 촘촘한 저장으로 스트레스를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