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애니모'는 광활한 에이델 대륙에서 신비로운 존재인 애니모들과 만나며 모험을 펼치는 멀티플레이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이다. 플레이어는 애니모와 '트와인'하여 새로운 시각과 능력을 얻어 아름다운 월드를 자유롭게 탐험하게 된다. 이성과 야성이 공존하는 생명의 에너지를 경험하며 하늘 위의 미래 도시에서 다른 모험가들과 교류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
월드 내 애니모는 구역, 날씨, 육성 방식, 어빌리티에 따라 해변 형태부터 습지 형태까지 다양한 진화 루트와 생태를 보여준다. 보송보송한 털이나 단단한 갑옷 등 정교하게 구현된 질감과 동작 표현을 제공하며, 포획, 수집, 육성,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애니모 백과를 완성할 수 있다. 백어택, 연속 투척 등 실시간 전투와 포획 방식을 지원하며 '알 쟁탈 대작전'을 통해 타 플레이어와 희귀 알을 두고 대결할 수도 있다.
모든 모험가는 월드 캠프에서 캠핑카를 기반으로 머무르며 다른 플레이어와 교류할 수 있다. 애니모와 함께 농사를 짓고 건물을 건설하여 공간을 꾸밀 수 있으며, 회전목마 방앗간이나 대관람차 물레처럼 생산과 놀이가 융합된 다양한 장치를 설치할 수 있다. 친구들과 협력하고 애니모의 도움을 받아 편안하고 따뜻한 거주 공간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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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 S1시즌 후반부 업데이트 진행, 신규 지역 4곳·몬스터 51종 추가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10월 29일 애니모의 S1 시즌 후반부 업데이트 바람 따라 출발 하를 적용했다. 신규 애니모 51종과 지역 4곳을 추가하고 레벨 상한을 70으로 확장했다. 4대4 실시간 대전과 3개 팀이 경쟁하는 애니모 알 쟁탈전 등 PvP 콘텐츠를 선보였다. 11월 12일부터는 레이싱 이벤트 달려라, 애니모를 진행한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는 이번 업데이트로 다양한 생활 및 전투 콘텐츠를 추가해 모험의 재미를 강화하며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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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눈으로 보는 세계, '애니모'는 수집의 재미를 어떻게 넓혔나
지난 16일 정식 출시된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게임 ‘애니모’는 유저가 직접 몬스터가 되어 세상을 경험하는 ‘트와인’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웁니다. 전투와 탐험, 수집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42일 주기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새로운 지역과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알 쟁탈전’과 ‘캠핑카 캠프’ 등 다양한 소셜 콘텐츠로 유저 간 교류를 지원하며, 향후 수역 지역 업데이트를 통해 모험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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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 모바일 글로벌 출시, 전 플랫폼 확대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의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출시했다. 200종 이상의 애니모와 트와인 시스템이 특징이며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10월 2일부터는 한국에서 노브랜드 버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마스코트 수줍달 포토존과 현장 이벤트를 연다. 향후 84일 단위 시즌제로 신규 지역과 애니모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한국어 풀 더빙도 적용했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는 한국 유저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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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 모으는 재미가 곧 돌아다니는 재미
파우프린트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가 9월 16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지난 7월 CBT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이 게임은 정식 버전에서 근간을 흔드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기존 시스템의 불편함을 덜어내고, 처음부터 내세운 수집과 탐험의 연결을 한층 선명하게 다듬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을 붙잡는 건 역시 애니모입니다.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