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스쿼드는 27일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게임 '올모스트 곤(The Almost Gone)' 한국어 버전을 한국 닌텐도 e숍을 통해 정식 발매를 시작한다.

본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일련의 사건에 대해 주인공의 나레이션을 들으며 앞과 뒤가 있는 입체적인 세계가 있는 변화하는 게임내에서의 수수께끼를 풀어가게 된다.

정가 판매 가격은 13,980원이나, 이번 한글 버전 발매를 기념하여 6월20일까지 14% 할인된 가격 11,990원에 게임을 구입할 수 있다.


[게임 줄거리]


자신의 집에서 시작하여 아무도 없는 섬뜩한 큰 길목, 아름답게 늘어선 아파트부터 폐허가 된 병원까지 하나의 단서도 놓치지 않고 진실에 이르는 길을 찾는 모험이 시작되며 차례 차례로 밝혀져 가는 새로운 사실들.

도대체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아직 어린 자신을 비롯해 이를 둘러싼 사람들과 장소의 의미는... 숨겨진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 미지의 스토리.

시점을 바꾸거나 회전시켜 공략하게 되는 입체적인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가며, 속속들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을 찾는 모험을 그리는 본 작품에서 유저는 흩어져 있는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된다.


[게임 특징]


⦁높은 몰입감의 스토리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작가, 주스트·반데 카스티요레(Joost Vandecasteele)씨가 담당하여 감정에 호소하며 잘 짜여진, 깊이 있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5개의 챕터로 구성된 파스텔톤의 세계를 구석구석 탐험하며, 차례로 밝혀지는 비밀과 함께 그 앞에 놓여진 진실에 한걸음씩 다가가게 되는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개발사 Happy Volcano BV는 모바일, 콘솔, PC용으로 게임 기획/개발/서비스 중인 벨기에 소재의 게임사다. 대표작인 '올모스트 곤'은 모바일 게임으로도 서비스, 참신한 게임성으로 유저에게 호평받아 화제가 되었다. 외에도 "Pixel Picasso", "Lava Fever"등 계속해서 많은 게임을 개발 · 서비스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