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에 업데이트 예정인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을 8일 공개했다.

이번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는 올 여름 진행되는 ‘라이징 라테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신규 마을과 필드, 몬스터 등 콘텐츠 추가를 비롯해 유저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골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신규 마을인 ‘루미너스 시티’가 추가되고 이에 따라 새로운 맵들이 선보인다. 루미너스 시티는 이리스의 모험이 끝난 뒤 변두리에 생겨난 거대 부유 도시로, 라테일 월드에 생겨난 차원의 틈새를 틀어막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또한, ‘악마군’과 ‘마녀양’, ‘카드술사’, ‘콜라군’, ‘간장군’ 등 신규 몬스터들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끝으로, 장비창 UI가 개선돼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인벤토리 창 및 최대 수치 확장, 웨이포인트 개선, 인챈트 방식 개선 등 게임 내 시스템이 개편됐다.

이와 함께, 액토즈소프트는 ‘라이징 라테일’ 캠페인에 대한 소개 영상 및 신규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영상은 1분 29초 분량으로, 발할라 학원 기담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추가 예정인 신규 직업 ‘카드마스터’에 화려한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라테일 시즌2에서 진행 예정인 ‘발할라 학원 기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