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오는 9월 15일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 게임 축제인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Busan Indie Connect Festival, 이하 BIC Fest)’에 참가하여, 향후 출시 예정인 3종의 국내 개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BIC Fest는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인디 게임 행사로, 국내외 인디 게임 개발자 및 퍼블리셔들이 모여 개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본 행사의 공식 후원사인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각기 다른 장르의 세 가지 타이틀을 자사와 SIEK의 PlayStation 부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레이서즈:더트'는 탑 뷰 시점의 레이싱 게임으로, 도트로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경쾌한 16비트 사운드가 특징이다. 혼자 즐길 수 있는 커리어 모드는 물론 화면을 분할하여 동시에 4명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로컬 멀티플레이, 온라인을 통한 멀티플레이 모드도 지원하며, 드리프트를 사용하면 충전되는 니트로 게이지를 이용하여 간단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레이서즈:더트’는 SIEK의 Play Station 부스에서 시연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 레이서즈:더트

'드래곤 로어'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스토리 중심의 턴제 전략 롤플레잉 게임으로, 고전적인 2D 스타일의 감성을 최신 3D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인간과 마족의 공존을 위한 전쟁을 그린 메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는 물론, 아이템 던전 등의 서브 콘텐츠가 가득하며, 턴 방식의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드래곤 로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부스에서 시연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드래곤 로어

'벨라티아'는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한 핵&슬래시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게임 내에 존재하는 신들의 무기 ‘벨라티아’를 찾기 위한 용사들의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다양한 장비와 매력적인 무기는 물론, 전략과 스킬이 필요한 전투와 액션 쾌감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상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부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 벨라티아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홈페이지페이스북, 그리고 BIC fest 2017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