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첫 번째 웹게임 '무림제국'의 CBT를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첫 CBT 테스터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림제국’은 엔씨소프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게임으로, 중국 ‘롱투’(LONGTU)에서 개발한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이다. '무림제국'은 2009년 중국 최대의 온라인게임 시상식인 ‘금령상(金翎奖)’ 에서 ‘유저가 선정한 최고의 10대 웹게임상’ (2009金翎奖 玩家最喜欢的十大webgame)을 수상하는 등 국내 출시 전부터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또한, 11월 초 일본에서는 ‘시드시’사의 웹게임포털(www.webga.jp)을 통해 서비스되면서 한 달 만에 5만 명의 회원을 모아 화제가 되었다.


‘무림제국’은 종횡으로 이어진 도로, 개울에 놓인 작은 다리, 소담스런 집 등 사실적인 화면들과 군영, 마구간, 무기공장 등의 다양한 군사시설, 최강의 장수와 병사들을 양성하면서 다른 제국을 정벌하는 PVP요소, 동맹을 기반으로 한 협력체계 등 웹게임의 재미요소를 충실하게 구현한 게임이다.


이번 ‘무림제국’의 프리뷰 페이지에서는 12월 9일부터 시작될 CBT 테스터 모집과 함께 ‘무림제국’의 재미를 쉽게 소개하기 위한 웹카툰 ‘무림제국기’도 함께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신사업 기획팀 김지인 차장은 “’무림제국’이 가진 웹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카툰 연재를 결정했다”라며, “프리뷰 페이지에서 즐겁게 카툰도 즐기고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도 많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신사업 기획팀 김지인 차장은 “’무림제국’이 가진 웹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카툰 연재를 결정했다”라며, “프리뷰 페이지에서 즐겁게 카툰도 즐기고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도 많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무림제국'에 이어 또 하나의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인 '배틀히어로'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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