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스카이피플


지난 7월 17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스카이피플이 기존에 청불 심의를 마친 ‘파이브스타즈’와 별개로 ‘파이브스타즈 for Klaytn’의 심의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피플 관계자는 추가로 심의를 진행하는 배경에 대하여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블록체인 기능을 문제 삼아 심의를 거부할 것을 우려하여, 블록체인 요소가 추가된 버전의 ‘파이브스타즈는’ 부득이하게 새롭게 심의를 제출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이번에 심의를 제출한 ‘파이브스타즈 for Klaytn’의 블록체인 요소는 국내 게임 관련 법과 규제를 준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요소만을 선별해 추가했으며,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좋은 결과를 받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라고 전했다.

‘파이브스타즈 for Klaytn’은 기존 심사를 완료한 ‘파이브스타즈’에서 블록체인 기능이 추가된 버전이다. 유저들은 게임 내 아이템을 클레이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NFT로 기록하여 소장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NFT 화 된 아이템은 위 변조가 불가능하게 되며, 데이터의 소유권이 더 이상 개발사에게 존재하지 않아 유저가 완전히 소유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