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후 세대에서의 진화형 소개(3)

 

 

 

 

 저번 글에 이어서 2세대의 메가진화 포켓몬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물론 1~2세대가 아닌 이후 세대에서도 메가진화하는 포켓몬들은 있습니다. 다만 현재 포고는 2세대까지만 나온

 

 관계로 벌써부터 이들을 소개하는 건 시기상조라고 생각되네요. 정 하고자한다면 메가진화 포켓몬들이 아닌

 

 3세대부터의 일반적인 포켓몬들을 소개하는 게 먼저겠지요. 현재 포고 인벤에서 대다수의 분들이 1~2세대에만 익숙한

 

 관계로 기회가 된다면 3세대부터 정리를 해보고 싶긴합니다만... 만약 하게 된다면 세대별로 인지도 있는 일부 몇십마리

 

 정도씩만 소개하게 될 거 같습니다. 3~7세대의 모든 포켓몬들을 다 소개하는 건 과욕인 거 같네요.

 

 어쨌든 이러한 연유로 메가진화 포켓몬들은 2세대까지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글을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번 소개글에선 1~2세대의 포켓몬 중 일반적으로 진화한 포켓몬들이 정리돼있고,

 

 2번 소개글에선 메가진화에 대한 개념 설명 및 1세대 포켓몬들의 메가진화형이 소개돼있습니다.

 

 

 * 차후 세대에서의 진화형 소개(1)

 

 * 차후 세대에서의 진화형 소개(2)

 

 

 

 포고 인벤 유저분들 중에선 2세대를 이번에 처음 접하신 분들도 많은 관계로 익숙한 1세대 소개 때와는 달리

 

 2세대는 메가진화를 하는 포켓몬들도 같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포고에서 활약 중인 해당 2세대 포켓몬들의

 

 도감 설정은 어떤지, 또한 본가 대전 환경에선 어떠한 취급을 받고있는지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가진화'하는 2세대 포켓몬 및 메가진화형.

 

 

 

 

 

 * 전룡

 

 

 

 * 분류 : 라이트 포켓몬

 

 * 타입 : 전기

 

 * 도감 설명 : 꼬리의 빛은 멀리까지 전해지기 때문에 봉화 역할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전룡의 빛은 우주에서도 보일 정도로 밝아서 옛부터 이 빛으로 멀리 있는 동료와 신호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현재 포고에서 쥬피썬더와 함께 명실상부한 전기타입의 탑티어인 전룡입니다. 랜턴은 전룡이 없을 때의 차선책일

 

 뿐이지요. 최종진화형답지 않게 귀요미한 모습과 더불어 전기 타입 중에선 돋보이는 스펙을 보유해 2세대 포켓몬

 

 중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포켓몬입니다.

 

 포고에선 전룡의 초기 포켓몬인 메리프가 매우 안 나오는 편이라 마기라스, 해피너스 등과 더불어 포획 및 육성 난이도가

 

 극에 달해있는데요. 본가의 2세대에선 이와 달리 메리프는 거의 구구급으로 잘 나오는 포켓몬입니다. 첫번째 체육관을

 

 깨고 진입 가능한 풀숲에서 바로 나오기에 초반에 잡아 육성하기 매우 수월하지요.

 

 이러한 전룡이 6세대(XY)에서 메가진화를 하게 됩니다.

 

 

 

 

 

 

 

 

 * 메가전룡(전룡의 진화형)

 

 

 

 * 분류 : 라이트 포켓몬

 

 * 타입 : 전기/드래곤

 

 * 도감 설명 : 꼬리와 머리를 흰 털이 덮어 강인함이 느껴지는 모습이 되었다.

                  체내의 전기 에너지를 증폭시키면 털이나 몸에 붙은 붉은 구슬이 강한 빛을 쏜다.

 

 

 

 

 드디어 이름처럼(전기용) 드래곤 타입을 가지게 됐습니다. 공격적인 형태로 변모하던 대부분의 메가진화 포켓몬들과는

 

 달리, 원형을 유지하면서 더욱 세련된 외양이 됐네요. 개인적으로는 전룡보다 더 맘에 듭니다.

 

 메가진화하면서 특수 공격력이 크게 상승하고 스피드가 10 하락하여(털이 많이 무겁나봅니다.) 전룡 때보다 느려진

 

 점이 특징입니다. 애매하게 느리던 스피드가 더 느려진덕분에 '트릭룸(느린쪽이 선공을 잡게되는 장판. 5턴 지속)'

 

 환경에 보다 더 적합한 능력치를 지니게 됐습니다.

 

 본가에선 전룡 때보다 입지가 많이 상승했는데, 본래 전룡 때는 이기기 힘들었던 상대들을 무난히 상대할 수 있게

 

 되면서 예전보다 채용률이 많이 상승한 포켓몬입니다.

 

 

 

 

 

 

 

 

 * 강철톤

 

 

 

 * 분류 : 철뱀 포켓몬

 

 * 타입 : 강철/땅

 

 * 도감 설명 : 땅 속에서 흙과 함께 삼킨 강철이 몸을 변화시켜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해졌다.

                  튼튼한 턱으로 바위를 깨물어 지구의 중심을 향해 파고 내려가는데 깊이 1km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덩치가 크고 길기로 유명한 강철톤입니다. 체육관에 등록해두면 특유의 커다란 덩치때문에 얼굴이 보이지 않죠.

 

 다른 포켓몬들에게선 볼 수 없는 이러한 위압적인(?) 모습에 생각보다 좋지 않은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간지용으로

 

 키우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포켓몬입니다. 

 

 나름 2세대 포켓몬 중에선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이를 증명하듯 메가진화를 하게 됩니다.

 

 

 

 

 

 

 

 

 * 메가강철톤(강철톤의 진화형)

 

 

 

 * 분류 : 철뱀 포켓몬

 

 * 타입 : 강철/땅

 

 * 도감 설명 : 메가진화 에너지에 의해 결정처럼 된 체내 세포는 어떠한 광물보다도 단단하고, 어떠한 고온

                  에도 견딜 수 있다.

                  동작이 느리지만 단단해진 몸이 상처를 입는 일은 거의 없어 풀죽지 않고 적에게 덤벼든다.

 

 

 

 강철톤이 메가진화한 메가강철톤입니다. 디자인이 정말 멋들어지게 변했는데, 뾰족 튀어나와있던 돌출부가 무지개

 

 빛깔로 변하고 머리 주변에선 강철 파편들이 위성처럼 빙빙 돌며 떠다닙니다. 투박하고 위압적인 분위기의 강철톤에

 

 화려함이 더해진 거 같네요.

 

 체내 세포가 어떠한 광물보다 단단하다는 설정이 허세가 아닌듯 본가에서의 방어력 수치가 무려 230으로 전 포켓몬

 

 1위입니다. 이는 맷집이 단단하기로 유명한 단단지와 동일한 수치죠.(!?)

 

 메가진화형인만큼 능력치는 나름 준수한 편이지만 돋보이는 특색이 없어 역시 강철톤처럼 대중적으로 쓰이지는

 

 못하는 포켓몬입니다. 만약 포고에 나온다면 성능은 별로여도 강철톤 때보다 더욱 간지나는 모습때문에

 

 탐내는 분들이 많을 거 같네요.

 

 

 

 

 

 

 

 

 * 핫삼 

 

 

 

 * 분류 : 집게 포켓몬

 

 * 타입 : 강철/벌레

 

 * 도감 설명 : 날개를 사용해 체온조절을 한다. 싸움으로 너무 뜨거워져서 금속으로 된 몸이 녹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집게에는 눈과같은 무늬가 있어서 핫삼은 적과 조우 시 양 집게를 들어 얼굴의 좌우에 위치시킴으로써 머리가 3개인

 

 것처럼 보이게해 상대를 위협한다고 합니다.

 

 포고에선 손맛이 찰지기로 유명한 '연속자르기'를 가장 높은 화력으로 쓸 수 있는 포켓몬으로, 강철 및 벌레타입

 

 에선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9개) 천적인 불타입이 체육관 수비에선 거의

 

 안 보이다보니 웬만해선 상성 싸움에서 밀릴 일이 없죠. 때문에 입수 난이도가 꽤 높은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대중적으로 활용하는 포켓몬입니다.

 

 여담으로, 본가에서 포켓몬은 진화하면 능력치가 상승하는게 일반적인데 핫삼은 진화 전인 스라크와 종족값의 총합은

 

 같고(500) 능력치 분배만 달라집니다.

 

 높은 인지도와 인기 때문인지 핫삼 역시 메가진화를 얻습니다.

 

 

 

 

 

 

 

 

 * 메가핫삼(핫삼의 진화형)

 

 

 

 * 분류 : 집게 포켓몬

 

 * 타입 : 강철/벌레

 

 * 도감 설명 : 양팔의 집게는 더욱 거대해지고 콘크리트에도 꽂아 박을 정도의 날카로운 가시가 붙어있다.

                  이 집게에 붙잡힌 상대는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다고 한다.

                  과다한 에너지를 받아 항상 오버플로우 상태라서 장시간 싸울 수는 없으며, 메가진화의 영향

                  으로 집게로 잡은 것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흉악한 형태로 변했다.

 

 

 강철타입이란 점이 겉보기에는 티가 잘 나지 않았던 핫삼에 비해 메가핫삼의 외양은 누가 봐도 강철타입이네요.

 

 꼭 기계화된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디자인입니다. 위협적이고 흉폭해보이는 모습처럼 도감 설정에서도

 

 흉악해졌다고 묘사됩니다.

 

 본가에서는 안 그래도 강했던 핫삼이 메가진화한만큼 정말 강해서 강철타입 중에서는 가히 포고의 망나뇽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헤라크로스

 

 

 

 * 분류 : 외뿔 포켓몬

 

 * 타입 : 격투/벌레

 

 * 도감 설명 : 어마어마한 힘으로 자기 몸무게의 100배에 해당하는 물체도 쉽게 던진다.

                 보통은 매우 얌전하지만 꿀을 먹을 때 방해하면 뿔을 사용해 쫓아버린다.

 

 

 

 포고에선 지역 한정 포켓몬인 헤라크로스입니다. 2세대가 나온다했을 때 개인적으론 정말 기대했던 포켓몬인데

 

 이런 포켓몬을 지역한정으로 돌려버린 나이앤틱이 원망스럽네요. ㅠ

 

 국내에선 쓰는 걸 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의스펙인지 가늠되질 않습니다. 그냥 능력치랑 배우는 기술만 봤을땐

 

 괴력몬과 비등한 수준인 거 같네요. 다만 괴력몬이 폭발펀치를 배우는 것에 비해 헤라크로스는 인파이트만 배우기에

 

 이러한 점에선 약간 달리는 거 같습니다.

 

 본가에선 미진화형 중 가장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포켓몬으로, 처음 나온 2세대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비주류로

 

 밀려난 적이 없이 계속해서 강캐 포지션을 유지해왔습니다. 능력치의 총합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지만 분배가

 

 환상적으로 돼있어서 출중한 스펙을 자랑하지요.

 

 2세대 포켓몬 중 많은 인지도와 인기를 자랑했는지 헤라크로스도 메가진화형을 얻게 됩니다.

 

 헌데 메가진화형이 나오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게, 해당되는 포켓몬들은 일반적인 진화의 가능성이 영영

 

 막혀버리게 됩니다. 이상해꽃, 리자몽같이 이미 2단계 진화를 한 포켓몬들은 상관이 없지만 헤라크로스같은 미진화형

 

 포켓몬들의 경우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일반 진화가 나올 수도 있었을 테지요. 이미 충분히 강하기 때문에 굳이 일반

 

 진화형을 줄 필요가 없다고 게임 프리크가 판단했나 봅니다. 개인적으론 아쉬운 결정이네요.

 

 

 

 

 

 

 

 

 * 메가헤라크로스(헤라크로스의 진화형)

 

 

 

 * 분류 : 외뿔 포켓몬

 

 * 타입 : 격투/벌레

 

 * 도감 설명 : 머리의 뿔이 거대해지고 전투기를 가볍게 들어올릴 수 있을 정도의 파워를 자랑한다.

                  파워를 최대로 발휘하면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므로 복부 및 팔의 껍질을 열어 열을 내보낸다.

 

 

 

 개인적으로 보기엔 메가핫삼보다도 더 기계화된듯한 외양이네요. 복부의 저건 도감 설명에선 껍질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층이 져있는 덕트로 보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정면이어서 등이 잘 보이지 않지만 잘 보시면 등이 금빛인 게 살짝 보입니다. 뿔모양도 그렇고 등딱지

 

 가 금색인 것도 그렇고 메가진화하면서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의 외양을 닮게 됐네요.

 

 곤충 중에서 힘이 강하기로 유명한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의 외형을 그냥 빌려온 게 아니라는 듯 전 포켓몬 중 공격력

 

 2위의 수치를 자랑합니다.(1위는 메가뮤츠X) 진화하지 않고도 계속 강캐 포지션이던 헤라크로스가 진화한만큼 격투,

 

 벌레 중에선 부동의 강자이며, 대부분의 포켓몬을 1방에 보내버리는 엄청난 화력의 포켓몬입니다.

 

 

 

 

 

 

 

 

 * 헬가

 

 

 

 * 분류 : 다크 포켓몬

 

 * 타입 : 불/악

 

 * 도감 설명 : 화가 났을 때 입에서 뿜어내는 불꽃에는 독소도 섞여 있기에 화상을 입으면 계속 욱신거린다.

                  옛날 사람들은 헬가가 으스스하게 멀리서 짖으면 지옥에서 사신이 부르는 소리라고 생각했었

                  다.

              

 

 

 분류로 보나 도감 설명을 보나 모티브는 전설 속의 괴물인 지옥견인 거 같네요. 다크 포켓몬이라는 분류답게 정말

 

 사악해보이는 외양입니다.

 

 쓸만한 악타입 포켓몬이 매우 귀한 포고에선 마기라스와 함께 악타입 투톱으로 꼽힙니다. 델빌은 둥지가 아니어도

 

 간간이 보이는 적당한 정도의 출현율이라 극악의 출현율을 보이는 애버라스보다는 육성의 난이도가 훨씬 낮은 편이죠.

 

 본가 대전환경에선 대체할만한 포켓몬들이 많은 편이라 두루 쓰이지 못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헬가도 6세대에서 메가진화를 얻었습니다. 다른 2세대 포켓몬들은 인지도가 꽤나 있어서 메가진화형이 나온게

 

 충분히 납득이 되는데 헬가는 좀 의외네요.

 

 

 

 

 

 

 

 

 * 메가헬가(헬가의 진화형)

 

 

 

 * 분류 : 다크 포켓몬

 

 * 타입 : 불/악

 

 * 도감 설명 : 발톱의 끝부분이 붉어진 것은 메가진화함으로써 보다 높은 열을 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악마같던 모습이 더더욱 사악하게 변했습니다. 기존의 이미지가 더욱 강렬해지고 그 정도가 과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디자인이 뽑힌듯해 맘에 드네요.

 

 다만 전설의 포켓몬급의 위용을 뽐낸다는 메가진화형이란 이름이 무색하게 본가 대전에서의 성능은 좋지 않은 편으로,

 

 1~2세대의 메가진화형 중 최약의 메가진화란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 마기라스

 

 

 

 * 분류 : 갑옷 포켓몬

 

 * 타입 : 바위/악

 

 * 도감 설명 : 말도 안 될만큼 강인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단단한 팔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산을 붕괴시킨다.

                  마기라스가 난동부리면 산이 무너지고 강이 메워지므로 지도를 다시 그려야 한다.

                  자신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산 하나를 부숴버리며 싸울 상대를 찾기 위해 산을 헤맨다.

 

 

 

 

 이 포켓몬은 모르시는 분이 없을 겁니다. 1세대의 망나뇽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2세대 부동의 에이스 마기라스입니다.

 

 도감 설정부터가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무려 "힘으로 지형을 바꿔버릴 수 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포켓몬입니다.

 

 이를 방증하듯 전설의 포켓몬급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죠.

 

 포고에서 CP는 망나뇽을 넘어섰지만 약점으로 찌르는 타입들이 워낙 많아 망나뇽한테는 다소 밀리는 추세입니다.

 

 그래도 악타입, 바위타입 중에선 부동의 탑으로, 망나뇽과 비교했을 때 약간 밀린다는거지 여타 다른 포켓몬들보다

 

 높은 공격력으로 시원시원한 화력을 보여줍니다.

 

 하천에선 비교적 자주 나오는 미뇽과는 달리 애버라스는 잘 나오는 지형도 특별히 없기에 육성 난이도가 현재 포고에선

 

 탑을 달립니다.

 

 본가에선 포고 이상의 위상을 지니고 있는데 포고와 동일하게 약점으로 찌르는 타입은 여전히 많지만 출중한 능력치와

 

 폭 넓은 기술폭, 궁합이 좋은 특성 '모래날림(날씨를 모래바람 상태로 바꾼다.)'의 시너지로 대전환경에서 망나뇽 이상의

 

 스펙을 보여줍니다. 특히 정말 어처구니 없이 기술폭이 넓은데, 10만볼트, 번개, 냉동빔, 눈보라, 드래곤테일, 역린,

 

 화염방사, 파도타기, 물의파동, 불대문자, 지진, 아이언헤드, 힘껏펀치 등... 전기, 얼음, 드래곤, 불, 물, 땅, 강철, 격투

 

 등의 정말 별의별 타입의 기술들을 다 배웁니다.

 

 너무나 강해서 메가진화는 나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이러한 마기라스도 메가진화를 합니다.

 

 

 

 

 

 

 

 

 * 메가마기라스(마기라스의 진화형)

 

 

 

 * 분류 : 갑옷 포켓몬

 

 * 타입 : 바위/악

 

 * 도감 설명 : 몸의 붉은 부분에는 방대한 에너지가 모여있다. 그곳이 노출됨으로써 보다 강력한 파워를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더 위압적인 모습으로 변모한 메가마기라스입니다. 본래부터 지형을 바꿔버리던 놈인데 이보다 더 강력한 파워

 

 를 발휘하게 되었다니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안될 정도네요.

 

 원래 마기라스같은 600족들은 거의 전설의 포켓몬급의 강함을 지니고 있는데, 메가진화하면서 이를 초월한 강함을

 

 가지게 됐습니다. 종족값의 총합은 무려 700으로 웬만한 전설의 포켓몬은 능히 깔아뭉갤 수 있게 됐지요.

 

 

 

 

 

 

 

 

 

 1~2세대 포켓몬 중 차후 세대에서 진화하게되는 포켓몬들에 대한 소개는 이 글로 마치겠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께는 매우 이질적일 수도 있는 포켓몬들이지만 본 글을 계기로 해당 포켓몬들을 보다 더 친숙하게

 

 생각하실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에는 1세대의 포켓몬들이 다른 환경에 적응한 모습, 1세대 포켓몬의 리전폼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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