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다른(이로치) 포켓몬에 대한 고찰

 

 

 저번에 '본가를 통해 본 미래의 컨텐츠 및 요소'란 글을 통해 포고에 추가될만한 본가에서의 컨텐츠 및 요소들을 몇가지

 

 소개했었는데요. 소개했던 것들 중 가장 빠르게 추가될 걸로 전망됐던 색이 다른(이로치) 포켓몬이 이번에 추가됐습

 

 니다. 아직까진 잉어킹, 갸라도스만 발견되는 걸로 봐선 모든 포켓몬들에게 적용된 건 아닌듯하네요.

 

 본 글에선 본가에서의 색이 다른(이로치) 포켓몬에 대해 저번글보다 더욱 자세히 고찰해보고, 앞으로 계속해서 추가될

 

 색이 다른 포켓몬들이 어떠한 형태로 적용될지 등을 미리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색이 다른(이로치) 포켓몬을 포켓몬

 

 고에서 처음 접하게 된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 글은 나무위키, 포켓몬위키에서의 사진 및 정보를 참고하였고 제 지식을 일부 혼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색이 다른 포켓몬'에 대한 개념

 

 

<일러스트레이터'스기모리 켄'이 그린 '색이 다른 리자몽'>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한지우'의 유일한 색이 다른 포켓몬 '야부엉'>

 

<통상의 일반적인 색상을 가진 2세대 포켓몬 '야부엉'>

 

 

 본래 포켓몬들은 같은 종이면 통일된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포켓몬들의 경우 암컷, 수컷의 성별 차이에 따라

 

 일부 신체 부위의 색이 다른 정도인데요. 색이 다른 포켓몬들은 통상종의 색상과는 다른 색상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차이는 포켓몬마다 천차만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포켓몬이 있는가 반면 정말 차이를 알기 힘든

 

 포켓몬도 있습니다. 때문에 본가 포켓몬스터 시리즈 및 포켓몬고 모두 색이 다른 포켓몬이 출현할 경우 빛이 나는

 

 이펙트가 동반됩니다. 이를 보고 색상의 차이가 극히 적은 포켓몬도 색이 다른 포켓몬인지에 대한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특별함과 희소성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본가에선 정말 X쳤다고 할 정도로 출현율이 바닥을 치는데요.

 

 색이 다른 포켓몬이 최초로 나왔던 2세대부터 5세대까지의 출현 확률은 1/8192. 즉 약 8200마리 중 간신히 한마리를

 

 볼까말까고 그나마 6세대부턴 반이 뚝 떨어져 1/4096의 확률입니다. 어쨌든 엄청나게 낮은 확률이죠.

 

 현재 포켓몬고에선 색이 다른 잉어킹 및 갸라도스가 나오는데요. 아직 이러한 포켓몬들이 얼마나 잡혔는지 구체적인

 

 집계가 되지 않았기에 어느정도의 확률로 이러한 포켓몬들이 나오는지 아직은 모릅니다. 만약 나이앤틱이 본가와

 

 동일한 확률을 도입했으면 1/4096의 확률이란건데 설마 이 확률을 그대로 때려박았을 거란 생각은 안 드네요. 설마...

 

 어쨌든 색이 다른 포켓몬통상종과는 다른 색상을 가진 돌연변이정도로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자게를 보니까 색이 다른 잉어킹 및 갸라도스를 꼬깔모자, 산타모자 피카츄처럼 이벤트적인 요소로 알고 계신 분들이

 

 계신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색이 다른 포켓몬은 본가 포켓몬스터에서 정식으로 존재하는 요소로, 이번에 추가

 

 된 색이 다른 잉어킹 및 갸라도스는 본가에서의 요소를 그대로 적용한 새로운 컨텐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꼬깔모자

 

 피카츄처럼 한시적으로만 있다가 사라지는 포켓몬들이 아니라 포켓몬고가 서비스하는 내내 쭉 적용될 요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색이 다른 포켓몬? 이로치 포켓몬? 이름에 대한 유래

 

 이번 패치로 황금 잉어킹 및 붉은 갸라도스을 얻을 수 있게 됐는데요. 이렇게 색이 다른 포켓몬들을 많은 분들이

 

 '이로치 잉어킹' 등으로 명명하시는 걸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여기서 '이로치'는 일본어 いろちがい(이로치가이)

 

 를 의미하는데, '색이 다름'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이로치 포켓몬'은 '색이 다른 포켓몬'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왜 굳이 일어가 혼재돼서 '이로치 포켓몬'이라고 명명됐는지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겠네요.

 

 대부분의 분들이 아시다시피 포켓몬스터는 일본에서 만들어지고 발매된 미디어 믹스 작품으로, 포켓몬의 본고장인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글화가 뜸했던 예전 3세대 때까진 포켓몬들의 한글 명칭조차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그 어느 때보다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할 수 있죠. '이로치 포켓몬'이라는

 

 명칭도 이러한 시대상을 반영하는 잔재로, 일본에서 색이 다른 포켓몬들을 지칭하던 '이로치가이 포켓몬'이 그대로 

 

 국내에 수입됐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로 '이로치가이 포켓몬', '이로치 포켓몬' 등으로 불려왔으며, 이 때의 영향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색이 다른 포켓몬을 저러한 명칭으로 지칭하십니다.

 

 국내에선 3세대까지 이러한 포켓몬들을 지칭하는 공식 명칭이 없었으나, 포켓몬 배포가 활성화되기 시작했던 4세대 때

 

 를 기점으로 현재 공식적으로 정립된 명칭은 '색이 다른 포켓몬'입니다. 국내의 포켓몬 관련 활동들을 총괄하는

 

 '포켓몬코리아'에서 이러한 포켓몬들을 '색이 다른 갸라도스', 이런식으로 명명하기에 '색이 다른' 공식 명칭이라고

 

 확언할 수 있겠네요.

 

 즉 '이로치 포켓몬', '이로치가이 포켓몬'은 한칭들이 정립되기 전, 일본에서 수입된 게 그대로 굳어져 지금까지도

 

 쓰이는 명칭이고 '색이 다른 포켓몬'은 현재 국내의 공식적인 포켓몬 활동에서 활용되는 명칭입니다.

 

 애당초 다 동일한 걸 의미하기에 뭐라고 부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전 닌텐도의 국내법인인 포켓몬코리아가

 

 정립한 한칭들을 존중하기에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명명하겠습니다.

 

 

 

 

 ※ 왜 하필 잉어킹갸라도스일까? 포고 최초의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선정된 이유

 

 이에 대해선 전에 쓴 글에서도 간략하게 언급을 했었지만 여기서 다시 한번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코뿌리가 '최초의 포켓몬'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갸라도스도 특별한 이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최초의 색이 다른 포켓몬'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색이 다른 포켓몬 중 최초인 건 아니고 본가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2세대 골드/실버버전의 스토리를 진행하던 중 반드시 만나게되는 색이 다른 포켓몬이 바로 갸라도스입니다.

 

 

<2세대 골드/실버버전의 '분노의 호수'에서 만날 수 있던 색이 다른 갸라도스>

 

 

 이 색이 다른 갸라도스는 골드/실버버전의 스토리를 진행하던 중 만나게되는 포켓몬으로, 그 특별한 이미지가

 

 지금도 여러 포켓몬 유저들에게 각인되어있어 '색이 다른 포켓몬'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포켓몬이 바로 이

 

 붉은 갸라도스입니다. 즉 색이 다른 형태 중 가장 인지도가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색이 다른 포켓몬 중 가장 압도적인 인지도와 더불어 스토리에서 잡을 수 있는 최초이자 마지막(7세대가 나온 현

 

 재까지도 스토리에서 포획 가능한 색이 다른 포켓몬은 2세대의 붉은 갸라도스가 유일함) 색이 다른 포켓몬이라는

 

 점때문에 이번에 포켓몬고에서 최초의 색이 다른 포켓몬으로 선정될 수가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잉어킹은 갸라도스의

 

 전 형태라 자연적으로 같이 적용된 걸테고요.

 

 

 

 

 

 

 밑에 내용을 정리하기 전에 혹 오해를 하실 분들이 계실까 염려되어 확실하게 밝힙니다. 밑에 내용은 나이앤틱에서 향후

 

 계획이라는 식으로 공식 발표한 오피셜이 아니라, 본가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에 이미 적용돼있는 요소를 토대로

 

 향후 포켓몬고에도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이 다분한 요소를 소개한 겁니다. 물론 포고에서 종족값, 3D 모델링, 진화

 

 아이템, 색이 다른 포켓몬 등을 본가에서 그대로 가져와 적용한만큼 지금부터 소개할 내용도 어느정도는 신빙성이 있다

 

 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향후 포켓몬고에 적용될만한 색이 다른 포켓몬 관련 요소

 

 본가에서의 색이 다른 포켓몬 출현 확률이 최신버전인 7세대를 기준으로 했을 때 1/4096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사실 이는 알이나 야생에서 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확률이며 이 확률을 다소 높여주는 방법들이 두가지 존재합니다.

 

 이 중 한가지는 포켓몬고에 구현될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되어 소개할 필요를 못 느껴 배제하겠습니다.

 

 나머지 한가지는 바로 '빛나는 부적'이라는 아이템입니다. 효과는 색이 다른 포켓몬을 만날 확률을 증가시켜주며,

 

 1/4096의 확률을 무려 1/1365까지 올려줍니다.

 

 다만 입수경로가 매우 극악인데, 바로 전국도감의 완성입니다. 즉 1세대부터 7세대까지의 모든 포켓몬을 포획해서

 

 도감을 완성해야 받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향후 포켓몬고에도 이 빛나는 부적이 현재 나와있는 포고의 진화 아이템들처럼 하나의 아이템으로 구현될 가능성 역시

 

 없지 않습니다. 다만 본가에서 빛나는 부적의 위상(극악의 입수 난이도)을 생각하면 지금의 진화 아이템들처럼 우연히

 

 스탑에서 얻을 수 있게 할 거 같진 않습니다. 나이앤틱에서 유난히 강조하는 '주위 사람들과의 협동'에 대한 보상이

 

 아닐까 싶네요. 아직 구체적으로 이 협동과 관련된 컨텐츠를 어찌 구현할지 전혀 윤곽이 드러나지 않았기에 여기까지만

 

 언급하겠습니다.

 

 

 

 

 

 

 '색이 다른 포켓몬에 대한 고찰'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고찰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좀 민망할 정도로 그리 대단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네요. 본가를 전혀 해보지 않아서 색이 다른 포켓몬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1세대 스타딩 및 치코리타 진화형의 색이 다른 형태들을 올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포켓몬고는 본가의 3D 모델링을 그대로 가져오기에 보여드릴 모습과 포고에 실제로 구현될 모습은 거의 99% 이상

 

 동일할 겁니다.

 

 사실 나머지 2세대 스타딩 및 인지도 있는 몇몇의 포켓몬들도 보여드리고싶은데 이미지가 30개 제한이네요.

 

 

  <좌:통상의 색, 우: 색이 다름>

 

 

 * 이상해씨/ 이상해풀/ 이상해꽃

 

 

 

 * 파이리 / 리자드 / 리자몽

 

 

 

 

 * 꼬부기 / 어니부기 / 거북왕

 

 

 

 

 * 치코리타 / 베이리프 / 메가니움

 

 

 

 

 

 

 

 

 

 

 

 

 

 

 

 

 

 

 

 

 

 

 

 

 

 

 

 

 

 

 

 

 

 

 

 

 

 

본가를 통해 본 미래의 컨텐츠 및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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