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때는 아처를 골랐지만 이번에는 워리어를 키워볼 생각입니다. 



사진에서는 이제 1렙이지만 현재는 벌써 11렙이네요 ㅎㅎ 그래픽은 cbt 때와 같이 절제되고 세련됐습니다. 쓸데없이 화려하고 과하기만한 양산형 rpg와는 다르게 정통파 rpg게임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장비창입니다. 오른쪽은 가방이구요. 왼쪽은 상태 및 자기 캐릭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비를 착용할 때마다 모습이 변하네요. 아직 초반이라 밋밋하지만 점점 스펙업을 하면 멋있어질겁니다.



펫입니다. 현재 보이는 펫들은 보상을 통해 지급받은 펫으로 낮은 성능의 펫입니다. 다른 펫 목록을 보면 피닉스나 백호 같은 엄청난 스펙의 펫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얻으러면 아직 한 참 멀었지만, 가지게 된다면 분명 멋질거 같네요.


지금 게임하랴 글 작성하랴 바쁘네요. 더 렙업을 한 뒤에 다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