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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9:01
조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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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테섭에서 키우는데.. 답답함에 주저리...;;요즘 마도를 살짝 봉인하고
테섭에서 호법을 키우고 있죠 ;; 솔찍히 마도 입장에서는 한팟에 마도는 혼자뿐이라 주변에 비교될만한 대상도 없고.. (그런 뭐 격수를 제외한 다른 클래스도 비슷한가..) 자신이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잘 모를때가 많죠... ;; 드라웁을 돌기 시작한지 언 4일째.. -_-;; 여태까지 만난 마도를 보면.. 한숨만.. 푹..푹.. 나오는 상황이 많더군요 ;; 50랩 마도면 쓸 수 있는 스킬이 이미 스킬창을 넘어서 버린지 오래일텐데.. 어떻게 군단장 앞까지 가는 데... 딱 5종류의 스킬만 쓰는 지.. -_-;; 간단히 공격은 화살과 작살, 매즈는 수면과 나무와 속박... 이래놓구선 매즈성이라구 하면 화내고 ... -_-+ 엠통은 반절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전직 마도 만랩으로.. 복장이 터지는데 꾹 참고 계속 하긴 했죠 -_-; 다른 마도성(이래봐야 드웁 4번돌고 뭘 알겠느냐만은 -_-;;) 쓸데없이 떨어지는 화염원무(화면 다 가리죠.. 놀라기도 하고 -_-;; 앞으로 쓸땐 좀 조심해야 겠다는 ;;), 단일몹한테 갈겨대는 화염폭발... 겨울의 속박은 어느나라 스킬인지 몹이 3~4마리 몰려도 쓰는 걸 본적이 없고.. 테섭이 전반적으로 컨이 딸리는데 랩은 높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클래스 하다 와서 별로 알지는 못하는데 랩만 팍~ 올라서 그러는 건지... 워~ 여러분들도 한번쯤 다른클래스를 해서 자신을 뒤돌아보는 건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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