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제 저녁에 하층 인던 팟을짰는데
40랩 마도 한분이 들어오셨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이 이팟전에 서부를 혼자가서
상자 하나를 드셨다고 하길래
왜 서부를 혼자 갔냐고 물으니,,,,

파티를 못구해서 그랬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왠지 마음이 씁쓸하더라구요.

마도, 정령님들 힘든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현실이 이럴줄이야....

제가 이글을 적는 이유는
마도, 정령 분들 힘내시라는 의미로 한자 적고 갑니다.

초창기에 만랩찍으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지금 시작하신분들은 더 힘들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마도, 정령님들 힘내시고, 화잇팅~~~~~

부케로 마도를 할려고 하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