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살성을 싫어합니다.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 뭐라 할 순 없겠지만....

살성의 하향을 주장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정령성의 상향을 외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살성의 하향이 필요는 하지만 시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전반적으로

마법클래스가 
물리클래스에 비해 불균형적인 면을 먼저 개선한다면

어느정도 살성의 위력도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이후에 약간의 조율을 더 거치는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살성이 싫지만
살성만 물고 늘어질 일은 아닌듯 합니다.

검성 수호 궁성 살성 모두 
물리클래스로서의 이점을 안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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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저항과 회피의 불균형
쌍수신석
봉혼석 주문서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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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선 

마법클래스와 물리클래스의 형평성을 갖추고 난 이후에 논의되어야 할 문제라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자주 주장하는 정령성 8버프의 문제.

아이템을 바꿔도 데미지가 강해지지 않는 정령성
아이템을 바꿔도 힐의 양이 변동되지 않는 치유성

이런문제들이 먼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