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둘은 개념탑제부터가 많이 틀림 (이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회사와 타국의 회사의 차이임)

대표적으로 NC / 캐릭 및 습득 아이템은 계정 소유주의 재산이 아닌 대여로 개념탑제

대표적으로 블리자드 / 캐릭 및 습득 아이템은 계정 소유주의 재산으로 인정

// 이로 인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파급적 효과가 현제 운영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 걸로 나타남

한예로 왜 NC는 현거래를 인정안하느냐 ( 현거래를 아예 인정해버리면 오히려 유져가 늘어날터인데)
법적으로 문제도 없는데 (법적으로 현거래 막은건 한게임등등의 포커 등 도박류 게임의 현거래만 불법임)

이유는 현거래를 인정한다는건 아이템을 계정소유주의 재산으로 인정한다는게 돼기때문

그럼 왜 nc는 대여의 의미로 게임을 운영하느냐..
재산으로 인정하면 문제가 발생시 그에 합당한 댓가를 무조건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로 인해 여러가지 골칫덩어리를 가져가야한다는것)

즉 기본마인드 부터가 틀림

애초에 대여의 개념으로 탑제하고 게임을 만드는 순간부터 철두 철미한 운영은 이미 물건너 간것임

재산으로 인정안하고 대여로 인정한다는것 부터가 이미 유저보다 게임 회사가 월등이 유리한 조건에서 서비스를 하는것

그럼 가장 중요한건 왜 블리자드는 재산으로 인정 nc는 대여의 개념일까?

운영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의 차이점에서 나오는 결과라고 봄

블리자드는 운영에 자신이 있고 nc는 여차하면 적당히 뽑을 만큼 뽑고 버리겠다는 생각이 기본 개념으로 탑제 돼어있다고 판단됨..

그리고 복구 관련 같은것도 이야기 하던데..

좀 늦긴 늦고 쌩까는 경우도있지만

그건 뭐 우리나라 유져가 일단 구라도많이 치는넘이 있고 해킹이라고 별지랄을 다하지만

솔직히 해킹이라고 우기는 유져의 95%는 주변인에 의한 아템 뺴돌리기임..이런것들이 또한 많으니 늦어 질수밖에 없다고는 봄
(솔직히 이건 해킹이 아님.. 그냥 비번 공유에 의한 뒤통수 맞기지..)

그래도 바라는게 있다면 나름 세계적으로도 굵직한 회사라고 볼수있는데 이젠 좀 더 게임성과 운영에 좀더 세심한 심혈을 

기울이기를 바랄뿐.. 뭐 언젠간 나아지겠지.. 그래도 그나마 우리나라 회사중에서는 제일 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