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의 현실에도 아주 잘부합되고,

어차피 오토 작업장이나, 수동 작업장이 존재하는데,

구지 새로운 개념의 작업장이 하나 더 생긴다고해서 문제 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초창기 인식이야,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몰라도

엔시 게임들 특징이 "돈"이 걸려있으면 적응은 "100%롬돠"


구지 작업장에 속하지 않아도, 개인 프리랜서로 뛴다해도 

하루 1000만 키나 정도는 보장이 될듯하고..


이렇게 되면, 게임내 무기 분쟁도 상당수 사그라들걸요.


어차피, 작업장 치유들은 "대금"을 받고 뛰기 때문에, 대다수의 "공동 착용 아이템"

의 룻 권한은 타 클래스에게 이전 될테니

용신장 분쟁 같은 분쟁은 나오기가 힘이 들겠죠.


어차피, 작업장 치유들이 템 갖추기위해 인던을 돌진 않을테고, 또 힐이라는게 템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현 시스템이므로, 올 파템에 정신력 마석 덕지 덕지 발라서 마나통만 엄청 불린뒤에

진입하면...


이건 파라다이스로군요.


더구나, 개인이 운용을 해야 가능한 부분이라 엔시에서 제재를 할 가능성도 전무한대다

치유 = 돈벌이

라는 인식이 팽배해진다면

그만큼 양산 치유성분들도 꽤 늘어 날테구요... 

이제 진짜 꼬우면 치유를 키우게 되겠지요.




물론, 부작용이야 있겠지만, 돈앞에 그딴건 우리에게 있을수 없어... 라는 모토로 밀고 나갈수 있지 않을런지?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힘들지,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