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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0:30
조회: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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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치유 개념...제 생각엔 아주 좋은 아이디어같은데요.아이온의 현실에도 아주 잘부합되고, 어차피 오토 작업장이나, 수동 작업장이 존재하는데, 구지 새로운 개념의 작업장이 하나 더 생긴다고해서 문제 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초창기 인식이야,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몰라도 엔시 게임들 특징이 "돈"이 걸려있으면 적응은 "100%롬돠" 구지 작업장에 속하지 않아도, 개인 프리랜서로 뛴다해도 하루 1000만 키나 정도는 보장이 될듯하고.. 이렇게 되면, 게임내 무기 분쟁도 상당수 사그라들걸요. 어차피, 작업장 치유들은 "대금"을 받고 뛰기 때문에, 대다수의 "공동 착용 아이템" 의 룻 권한은 타 클래스에게 이전 될테니 용신장 분쟁 같은 분쟁은 나오기가 힘이 들겠죠. 어차피, 작업장 치유들이 템 갖추기위해 인던을 돌진 않을테고, 또 힐이라는게 템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현 시스템이므로, 올 파템에 정신력 마석 덕지 덕지 발라서 마나통만 엄청 불린뒤에 진입하면... 이건 파라다이스로군요. 더구나, 개인이 운용을 해야 가능한 부분이라 엔시에서 제재를 할 가능성도 전무한대다 치유 = 돈벌이 라는 인식이 팽배해진다면 그만큼 양산 치유성분들도 꽤 늘어 날테구요... 이제 진짜 꼬우면 치유를 키우게 되겠지요. 물론, 부작용이야 있겠지만, 돈앞에 그딴건 우리에게 있을수 없어... 라는 모토로 밀고 나갈수 있지 않을런지?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힘들지,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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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