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분명히 라방에서도 뭐 오드에너지를 패스에끼워넣거나 하지않을꺼다 라고했는데 

그이후에 패스에 오드에너지랑 티켓들 팔았음. 이건 대놓고 유저 기만하는 행동이였고

두번째 

게임초창기에는 사설 마우스매크로를 막았음 로지텍이라던지 레이저라던지 근데 반발로인해 풀고나서 

말을했던게 사설매크로는 쓰지말고 인게임만 써달라 라고했지만 그렇다고 사설마우스매크로를 사실상

제재하진 못한다고 해버렸음. 마우스 매크로를 쓰지말라면서 스킬을 위로쌓는 구조를 유지하고 

모든클래스에 주요 딜링기에 쿨초기화가 기존에 있거나 추가개선되거나 했음.

이건 말만쓰지말라는거지 대놓고 마매기조로 가겠다는거나

다름이없었음. 이 이후에 본격적으로 클래스별 밸런스가 중구난방으로 튀었음


세번째 

밸런스를 잡으려고 수치를 크게크게 잡았고 타 클래스간 비교우위를 두지않기위해서 밸런스잡았는데 

사실상 마매사용을 디폴트로 가정하고 밸런스를 잡고 개선을하다보니까 시너지도 없애버렸고 

모든클래스가 동일한 원투키 딸깍으로 통일됬음. 이 이후엔 탱딜힐의 역할군존재가치가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드러났음.  마매로인해 사실상 탱딜힐의 역할군이 왜 존재해야되는가 라는 물음표가 생김.


네번째 


결정적으로 던전난이도의 조절에도 실패했고 운동회기믹들을 억지로 밀어넣음으로써 클리어시간을 

뒤로 밀어내는효과밖에 내지못했음. 최근에는 4티어까지 응우옌세력들이 돗자리 펼치고 깔고앉게되면서 

인게임의 각종 제한장치가 무의미해졌다고 느끼고 유저들이 떠나가게끔 만드는 원인제공을했음.

게다가 하필 이 4티어구간이 가장 성장동력구간이였기에 더 타격이 컷다생각함



다섯번째 

인게임 스펙인플레이션때문에 하위성장구간을 대책없이 과도하게 밀어올려줬음. 각종 데바니온부터 

강화나 펫작등등... 근데 돌이켜보면 애당초 시즌1부터 키나만있으면 엔드템인 응기룡을 만들수가있었고

원정 성역템을 전부 건너뛰고 바로 응기룡으로 직진하게되면서 유일제작템과 원정템의 가치보존에 

실패한것부터가 출발점이였음.




이 모든게 합쳐져서 개고기 이미지를 탈피하기위한 노력이 안타깝게도... 현상황처럼 

모든 부분에대해서 불만이 터져나오게 된거고 유저들 탓을 할수가없는상황이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