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난 어제알았음

구글아이디로 어떻게 하면 멤버쉽을 4.5가 아닌 3.3에 결제할수 있대. 달달이.
엄거래로 키나를 사서 큐나상자를 사면 큐나를 훨씬 싸게 살 수 있대.

별 생각없이 하는 나같은 사람들은 낼거 다 내고 하는거고.
뒷구멍 이용 하는 사람들은 계속 소소하게 이득보고.
똑같은 상품을 정가 주고 사면 바보 되는 게임.

이런것 자체도 굉장히 짜치는 문제임.
게임사에 가장 큰 이득을 주는 소비층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거라서.

복합적인 요소로 기분이 나쁜데 개고기로 스스로 약속도 어기면서 등을 떠밀어버리니까,
버티기가 정말 어려움.

이런게 K-RPG의 한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