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못해본 것도 알게되고
대충 내가 예상했던 이유로 모두 화가 났더라
그럼에도 물어본건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이상해서
왜 그럴까 하는 마음에 모두에게 물어본거야

근데 답을 찾았어
내가 마음이 거의 떠나서 아무렇지도 않은것 같아
이래도 오늘도 레기온에서 침식날짜 조정하고 사람 섭외했는데 뭐하는 짓인가 생각이 드네 ㅋㅋㅋㅋ

지금으로서는 다음 구독 안할것 같다
4.5가 너무 아깝다. 예전에 이걸로 인벤 불탔잖아
4.5 낼 돈이 없냐 아니다 가치의 문제다
이제 이건 다들 아까운걸로 쇼뷰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