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방심했다면.

우리는 삶아질뻔한 개고기 신세였다.

쉬었음 형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추가로 NC 는 우리에게 찜통을 이미 보였기 때문에

이미 신뢰를 일정부분 잃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말라.

추천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