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측정을 실수해서 롤백을 했건말건

지속적으로 간을 보고있다는게 문제인거임

지금 가격 롤백했는데 비싸니마니 할것도없지.

미래에 어떻게 할지알고?

롤백전 가격도 난리나니까 롤백해줬지 조용히넘어가는선이 어디까지인가 테스트하는거잖아

신뢰라는게 쌓는건 어렵지만

무너지는건 한순간인데 초반에 찐빠내놓고도

라방으로 사과박고 그렇게 열심히 민심살리려고 노력했으면서

계속 간을보는거보면

이제 앞으로 본인들 말 지키겠다는거에 대한 신뢰가 안가지

애초부터 엔씨한테 없던 신뢰라는 탑을 쌓는과정중에도 이러는데

시간지나 어느정도 시간 매몰시켜서 잡힌 물고기되면

그땐 진짜 쪽쪽빨려고 이갈고있는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