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수호 까지 24시간 남앗꾼
후...
이제 본격적인 수호성이되기 하루 앞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수호성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서든2가 나를 대변하는군

오늘도 나는 전우보호 20과 2중갑옷 20, 보방10으로 어비스 공명전을 나선다 
마족들을 땅바닥에서 밀어버리기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