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번째 케어로 확실해짐. 

 케어 때마다 조율작 아르카나작 하는것도 지치고, 막기때문에 족쇄 차는것도 싫고,

 그냥 어비스템은 회피,명중으로 도배할란다. 

 포획성, 버프성, 지켜보기성, 조건부성, 수호는 한번도 수호성인적이 없었다.

 나도 못지키는데 누가 누굴 지키냐. 

 나를 지켜줄 수 있는건 이제 회피 밖에 없어, 

 어그로 끌어준다고 앞장서서 보방키다가 신석 걸리고 끌려가서 어버버대다 죽는 버러지 삶은 그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