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주 ~ 4주 끝에 결국 원하던 실험인
방어력 %디버프의 연산식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실험결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실험결과로 연구는 추가적으로 해보겠지만
관통에 대해 다시 연구를 해보게될듯 합니다.

PVP유저라면 방어력% 디버프가 제일 궁금했을 사항일건데요.
테스트에 대한 목차는 이렇습니다.






① 방어력 디버프의 효율



현재 알려진 사실로는 역산까지 검증하면
인벤닉 ' 헤이리마을 ' 님께서 작성하신 자료에 크로스검증을 하면
더더욱 좋은 자료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험조건은 처음 관통력의 경우



봄꽃나비의 날개와 , 공허의탈리스라 / 두 날개 모두 추가공격력은 60이나 , 
관통력 500의 차이가 있어
관통실험은 이 날개 두가지로 진행하였습니다.

유저의 기준으로 관통력의 효율실험인데
스펙이 높은 대상에게는 3의 증가효율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의문점이 들어서
만약 방어력 100%감소 이후 , 관통력은 남은 방어력에 적용이 되는가? 라는 실험을 하게되었고

그 결과는 아래의 사진에 나오는




방어력 100% 감소 디버프가 걸려도 잔존 방어가 남아있었으며
그렇다면 이론상 방어가 100%까이면 관통의 효율이 없어야하는데 관통의 효율이 보이는 테스트가
날개장착을 바꿔서 테스트했을시 차이가 발생하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 현재 테스트 단계에서 추론할수 있는 가정은

1. 방어력% 효과는 캐릭터가 가진 순수 방어력만 디버프로 까인다.
2. 순수방어력 외 남아있는 방어력은 관통의 효과를 받는다.
3. 특정한 스탯에서 잔존하는 방어력이 존재하며 , 이는 의도됬을 가능성도 보인다.

이 세가지 가정이 나오게됩니다.

그래서 1번과 2번항에 대한 테스트를 검증하고자 추가테스트 내용을 말씀드린다면

그냥 감소한 하락치를 보고 예상한 부분인데
처음엔 수동계산으로 하니 흡사하여 테스트중
제 머리속은 소중하기 때문에 챗 GPT의 힘을 빌려 크로스 검증 결과



매우 흡사한 값에 도달하는 결론을 찾게됩니다. 
이 결론에서 추론될 가능성은 미세한 오차율을 계산한다면
PVP 방어도 별개로 연산될 수 있다는 결론이 생깁니다.

※ PVP 방어는 810으로 표기되었으나 , 주신스탯 방어%등 효과를 받으며 수치상에는 나오지 않을수 있는것

그렇다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던 관통 10은 1의 추가데미지다라고 아시는분들도 있을거지만
관통은 방어력이 0인 대상에게 효과는 없을것이다 라고 가정 후 테스트를 해본 결과



허수아비에선 관통력의 효과가 없다는점과 , 허수아비는 방어력이 0이 맞다는 결과가 나오며
만약 동일한 2500데미지를 3000방어인 대상에게
1번에 2500데미지 , 그게아니면 5회를 통해 5x500 = 2500의 데미지를 준다하면

1번에 공격하여 2500피해를 주는경우 2200 데미지가 들어가는것이고
5번에 공격하여 2500피해를 주는경우 1000의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다른의미로 ' 무기피해증폭 ' 헤이리마을님이 작성해주신
실험 내용의 추가적인 근거자료로 될 수 있다고 보시면 되는것입니다.

- 간단히 요약하면 한방계수가 강한 스킬을 쓰는 클래스는 관통의 효율이 거의 없으나
  살성이나 궁성 , 그외 히트수가 많이 요구되는 클래스는 관통이 유효옵션일 수 있다는것이나
  수치에 따라 상승치가 어느정도인지 조건부에 따라 추가연구를 해야되는 것입니다.
  
  PVP를 하신다면 히트수 많은 캐릭은 공용으로 가져가기엔 나쁘지 않은 옵션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② 방어력 %의 엔툴 점수에 대한 추측

※ 해당 자료는 사용 여부에 대해 동의를 구하고 참조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자료는 일부 방어패시브 레벨이 높게 책정되는 결과에 대한 예시 자료입니다.
제가 테스트한 내용을 토대로 기본 방어력이 아닌 추가방어력은 방어의 디버프를 적용받지않아
높은 엔툴점수에 반영된다는 가설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방어력%가 생각외로 점수가 높게 책정된다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점은
호법성 패시브를 기반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부 호법유저분들이 점수가 높게나오는 현상을 겪으셨을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원인들은 대표적인 이 스킬 두가지입니다.



첫번쨰로 공격준비인데 1레벨당 피해증폭 0.5프로 , 방어력이 2%씩 증가합니다.



두번째로 생명의 축복인데 레벨당 150 생명력 증가 , 1.5퍼 최대생명

실제로 스펙상 400~450k 파티를 받아갔는데
어떤파티는 비정상적으로 딜이 빠른 반면 , 어떤파티는 생각보다 딜이 안밀리는 파티도
많이 느끼셨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살성의 경우 제 캐릭터의 스펙기준으로 육감극대화 1레벨당 0.1k씩 점수가 오릅니다. ( 생명력 1.5퍼센트 증가 )

파일럿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 높은 컨텐츠 기준이면 이악물고 다들 딜을 하는 유저를 만나보셨더라면
의아하게 이 차이점을 느끼셨을겁니다.



③ 실험 결과 요약




방어력 % 디버프 효과는 

주신스탯 정의 ( 10당 2% 방어증가 )
조율 옵션 ( 방어력% 증가 )
방어구 돌파 ( 1돌파당 1% 방어력 )
패시브 스킬레벨의 방어력 % ( 클래스마다 1레벨당 1~2% 증가 )

- 순수방어력으로 연산되는 내실종류에는
타이틀 , 옷장내실 , 마석작 , 조율 기본방어 등이 해당되는것입니다.

이 네가지는 방어력% 디버프를 안받는다는게 해당 테스트의 핵심 내용이며
' 깎이지 않은 방어력%는 방어구관통의 효과가 적용된다' 라는 결론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전 밝혀온 내용과도 비슷하게 겹치는 내용이 많을순 있으나
데이터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실험하는분들끼리 뭉쳐서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짧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피 및 정보 공유는 환영입니다.


- P . S 살성은 엔드스펙 기준의 특정클래스들인
         수호성 , 호법성 , 치유성 의 방어 및 생명력 패시브 + 높은 방어세팅이면 잡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
         이 세팅을 한 클래스를 잡으려면 디버프를 가진 정령성이나 마도성이 상성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치저세팅만하고 여전히 잘죽으셨다면 패시브레벨을 고려해볼것
         이 내용으로 인하여 살성을 하는 저 조차도 양날의 검같은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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