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에선 살성의 아이덴티티 은신플레이 비수너프 다 죽여놓고 ttk는 길어지고 적들은 점점 단단해지지..

pve는 시너지없는 물몸에 리스크 덩어리 깡딜러인데 그 딜마저도 원거리에 위협받지..



주어진 상황에서 어케든 정신차리고 돌파를 해보려 하는데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

처음으로 꺾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