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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7:15
조회: 561
추천: 5
제가 생각하는 호법들이 화가난 이유(장문주의, 두서없음)결론부터 말하자면 던전 설계에 따른 선호하는 서포터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라도 생각함 일단 죽은 드라마타의 둥지의 막보스인 두르바티를 보면 패턴 난이도도 매우 쉽고 보스 자체가 허수아비인 경우가 자주 있음 단순히 두르바티가 힘든 이유는 괴랄한 피통때문에 꾸준히 딜을 넣어야하는 구조 때문임 이 때문에 최소한의 힐로 던전을 빠르게 밀 수 있는 호법이 더 선호하게 됨 근데 만약에 앞으로의 무의 요람, 신규초월 그 이후의 던전들이 호법의 힐, 피해내성, 딜러의 피흡으로 클리어 하기 버거운 형태로 출시하게 된다면 지금처럼 호법을 선호하게 될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함 단순히 시즌1 초월10단 막 클리어 할 때를 생각해보면 몹부터 시작해서 보스들까지 뒤지게 아파서 랏호는 씨 ㅋㅋ 치유없으면 출발을 못했음(제 기억에는 이랬음 아님말고 ㅇㅇ) 이런 느낌으로 출시되는 던전 컨셉에 따라서 딜러들이 선호하는 서폿이 다름 NC는 던전에 따라 서포터 선호도가 달라진다는 걸 인지하고 패치를 해야하는데, 이번 치유버프처럼 아몰랑 그냥 치유도 시너지 우겨넣어~ 하니깐 호법들은 미래가 두려워지기 시작한거임 나중에 딜보다 힐이 중요하게 될때 시너지 스킬 체급이 올라온 치유들에게 완전히 밀려버릴까봐 지금 꽹과리를 ㅈㄴ 치고 있는거임 호법, 치유가 주장하는게 서로 틀린게 아님 호법은 미래가 두려운거고 치유는 당장 드라마타를 못가는게 싫은거고 그냥 NC가 치유들 민심 걱정해서 치유가 호법의 영역을 침범하는 식의 패치를하면 안됐음 나중을 생각하면 이런식의 패치는 잘못된게 맞음 호치들은 서로를 물어뜯을 때가 아님 갈라치기를 유도한 NC를 팰때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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