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7 01:36
조회: 434
추천: 0
지피티로 계속돌려보면서 느낀점불패 실질 딜증량
강타는 단순히 5퍼딜증 치피증은 딜증 효율이 굉장히 낮음 치명률에 따라 1-2퍼 정도 불패 피증 역시 실질적 딜증량은 13퍼정도밖에 안됨(기본 피증 150퍼인 캐릭 기준) 두쫀쿠기준 명중은 솔직히 수호 검성을 제외하면 의미가 없는 수치에 가까움 보통 백타율이 7-80퍼가 나오는걸 감안하면 약 20퍼센트 효율임. 명중 50당 단순 2.5퍼 생각하면 5퍼센트 딜증이고 이것의 20퍼면 1퍼센트 딜증효과임 반대로 치명은 엄청나게 의미가 큼 보통 1700에서 왔다갔다할텐데 1700기준 드라마타 치명률이 3-40프로임 그러면 50당 딜증량이 3.5정도가 나와서 치명 100은 약 7퍼센트 딜증 효과가 있음 종합하면 불패 효과 중 상수인 딜증은 13(피증)+2(치피증)+5(강타)+7(치명타) 세가지로 27%고 수호, 검성처럼 명중이 유효한 직업의 경우(명중컷 이하인데 헤드딜러) 최대 32퍼센트 딜증이고 살성 등 백타율이 좋은 직업이면 28% 정도의 딜증 효율을 갖고있음 질풍의 권능 또한 명중 200을 올려주는데 이걸 가동시간동안 다 먹는다면 10퍼센트라는 큰 딜증이지만 위에서 말했듯 캡을 넘겼다거나 백을 때린다면 그 수치가 너무 작아짐 결론은 명중 옵션은 PVP에서는 최고싀 옵션이지만 PVE에서는 큰 밸류는 아니라 생각함 명중을 뺀 단순계산으로 불패 28퍼, 질풍 16.2퍼 정도로 44퍼 딜증이고 명중을 넣으면 밸류가 확 올라감 하고싶은말은 호법 버프에 많은 명중치가 오히려 pve에서는 독이될 수 있다고 느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