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패치로 이랫다저랬다 하는거도 지치고
스티 배울려고 어케든 꾸역꾸역 발버둥치며 남들보다 회랑 1.5배 돌아서 어포벌면 스티사고 언젠간 상향평준화 되겠지 했는데
이번 패치는 선넘었다 정말..
캐쉬탬만 없다뿐이지 사실상 천장없는 현질=천장없는 스펙
물론 탑을바란건 아니지만 시즌이 거듭될수록 현질없인 중간이상은 따라가기 불가능 할걸로 예상됨.
그래도 같이 하는사람들이 있어서 여태 나름 현질빡세게 몇백장했는데 pvp에서는 더이상 노답이다.
타 직업처럼 호법의 근딜스킬 단점을 보완해주기는 커녕 호법은 하지말란 패싱 패치밖에없네.
그나마 어비스에서 스펙차이가 많이나는 원딜들은 힘들긴하지만 잡긴잡았으나 지금은 스킬다 쏟아붇고 딸피만들어 봐야 카이팅 한번 당하면 손놔야댐 ㅋㅋ 이젠 스펙이 더 낮은 애들한태도 먼저못덤빔ㅋㅋ
지난 라방에서 PVE조차도 디렉터 남준이새끼가 치유한태는 "호법에 준하는 버프를 주겠다" 이 한마디로 게임에 대한 정이 확 떨어져버림.
계속 돈지랄해봐야 디렉터새끼 한마디에 병신되는데 왜스트레스 받으며 했는지 후회만 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