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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1:32
조회: 154
추천: 1
호법 이럴거면 차라리 아예 유미화를 시켜줘 ..차라리 그냥 멀리서 진짜 토템처럼 서있기만 할게 ..
스킬있는것 모두다 무쓸모에 평캔만 쳐때리다가 피흡량은 쳐돌아서 없는수준이고, 생존기없는 근거리에 뭐 어쩌라는거야 평캔이 봐줄만한 딜나오면 말을 안해 의미없는 허공에 ㅈ질만 계속하면서 그나마 공식딜미터기가 인겜에 없어서, '하 그래도 딜미터기 없으니까, 내 딜 다른사람들이 못보겠지??' 범죄저지른놈마냥 파티원들에게 미안한감정이 던전돌때마다 드는거 자괴감든다. 있는 스킬을 아무것도 안쓰는게, 쓰는것보다 낫다는게 이게 rpg게임에서 말이 되냐 ????????? 좌꾹우꾹만하고 있는데.. 호법을 골랐다는게 ㅈㄴ 자괴감든다 아이온2 처음 시작하는 그날 .. 껄껄껄 그때 다른거 고를껄.. 부캐로 검성한번 키워봐라 검성먼저 설계 예쁘게 다하고, 계수 ㅈㄴ게 다운사이징하고 스킬선후딜 앞뒤로 먹먹하게 늘리고 스킬이름바꾸고 진언만딸깍 쥐어서 출시한게 호법이라는것이 너무나도 킹받는다 그에 앞서 본질적으로 템렙높을때까지 '참고' 키우면 , 다른케릭의 1배정도 효율이 (효율이라는것이 딜이던 탱이던 딜이던 버프이던 어떤측면에서든 그합이 다른케릭 1배가) 나오기는 직업이긴 한것인가?? 에 대한 저의 결론은 '아니다'였습니다. 직변권이 언제가는 나온다는 가정하에, 지금까지 들였던 시간이 아까워서 길게보면 '참고' 템렙만 올려놓고 직변딸깍 하는게 무조건 이득이지만 언제나올지 모르는 그날까지, 즐겁자고 하는 게임에서 자괴감을 느끼고 싶진 않아서 호법을 버립니다. 아직 허접이지만.. 시작할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직업이라 애정을 가지고 키웠지만..!! 인구적어서 목소리를 못내는 절이싫어 중은 이만 다른직업으로 떠나보겠습니다 ㅠ.ㅠ 남은 호법님들 마저 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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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마무돌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