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질풍을 채용하는 경우가 당연히 있음

랭작을 하거나 악몽 타임어택을 하거나 할 때는 극한의 고점을 위해 질풍을 쓰는게 당연히 맞음.

고정팟으로 디코하면서 질풍 맞춰쓴다? 쓰는게 맞지 
나도 고정팟다니면서 살성하고 맞춰서 질풍 잘쓰고있음


지금 따지려고 하는건 보편적인 공팟, 특히 450k+ 본캐라인 (공캡에 걸리는) 
여기서 질풍이 20레벨 스티그마 1자리를 차지할만큼의 가치가 있느냐?

애초에 딜러들은 질풍 명중, 치명을 기준으로 스펙을 맞춰오는게 아님.

명중, 치명 옵션은 아예 효율 0%라고 보는게 맞고, 공증옵션조차 공캡에 막혀서 공격력 20%가 아니라 2~3%따리 효율에 불과함.

남는건 전속과 쿨감. 전속도 효과를 보는 직업이 있지만 캡에 막혀 효율을 못보는 직업도 있음. 효율이 뒤죽박죽.

쿨감은 어떨까? 살성, 정령, 마도 등이 쿨감 효율을 잘 받는다. 
단, 살성과 정령은 맞춰써야 잘받는거임. 

질풍받고 환분쿨 38초, 질풍받고 고정사용 등 

근데 공팟가면 질풍받고 버프올리는게 아니라 헐레벌떡 0.5초라도 먼저 버프쓰고 들이박는 놈들이 부지기수고 이꼬라지보면 질풍든게 후회가됨
초월4정도 아니면 넴드나 보스들은 다음 스티그마 쿨이 돌아오기전에 죽어버림. 
요람 보스잡는 시간이 40초 안쪽이라 살성 두번째 환분조차 안돌아온다고. 

그리고 전 직업중 그나마 마도정도나 스킬 여러개 돌려쓰니까 쿨감 효율이 좋지.
나머지 직업은 파오캐노쿨버전마냥 노쿨기 난사하는 마매게임된지 오래임. 
쿨감은 일반스킬이 아니라 버프기에 맞춰써야하는데 버프기가 질풍맞춰 쿨도냐?

그나마 스타팅 풍은 맞춰쓴다고 치자고. 그 후에는? 
일반적인 공팟에서 질풍기다리며 버프기 쿨관리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거같냐는거임

그럴바엔 그냥 빼고 고정적으로 밸류올려주는 마르쿠탄 쾌손 막기 등 ㅇㅇ 


그리고 성역트라이에서는 더욱 그럼. 사실 딜이 모자란게 아니라 뒤져서 못깨는거거든. 
게다가 호법도 죽는순간 치유나 다른 딜러 사망률이 급격히 올라가기에 
막기나 차단 등의 채용? 나쁘지 않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