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제작템 없는 아툴 15만인데

- 부캐 살성 궁성 마도에 가더 제작템 다 맞춰주고
- 백부장 세트 돌파하는데 키나 씀 (쌀먹 안했음) 

없어도 현존하는 최상위 콘텐츠 즐기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
빌빌 기면서 파티 들어간 적도 없고
추방 당한적도 극히 드물고
한번 파티 맺으면 자연스럽게 티켓 올소모까지 가는 경우 많았음

성역 자체가 부활석을 못 쓰니까
치유한테 7명의 시선, 엄청난 부담감이 몰려있는데
뭐 얼마나 좋은 템 먹겠다고... 그것도 5% 확률

난 성역1도 팔찌 2개 전부 천장 쳐서 먹었으니까
5% 가 얼마나 희박한지 뼈져리게 느끼고 있음

늘무가 필요한 근거리도 아니고
영웅 뭐 먹었다고 드라마틱하게 강해지는것도 아니고
템렘 5~10 올리겠다고 기존 5돌파를 뿌셔버리고 또 강화하기도 그렇고
3800 이상의 던전이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아 안가려다가 치유 치유 찾고 대우해주는 분위기라 끌려가봤는데
부를 땐 귀족대우
겜할 땐 그냥 부활싸개
클리어 하면 딜러가 컨 좋았음, 브리핑 좋았음
온도차이 ㅈㄴ심함

제발 직변권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치유 진저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