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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0:24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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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몰락의 원흉은 피흡+부활석 장사.개나소나 다 피흡줘서 '힐'이란게 의미가 없게 만들고 원정,초월에서 부활석 장사한다고 부활석 팔아대니 부활도 의미가 없다. 원정 보통은 그렇다 쳐도, 어려움은 부활석 제한을 무조건 뒀어야 했다. 뒈지면 딸깍 부활석 사용후 쳐 잡는데 뭐가 어려움 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부활석 장사를하다 말고 그냥 부활석을 퍼주고 앉아 있다는 것이다.ㅋ 치유성 직업의 핵심 스킬을 그냥 다른직업에게 나눠주고, 돈을주고 팔고, 미친듯이 퍼주고 있다. -호법으로 예를 들면, 불패랑은 중복사용이 안되는 불패급성능의 주문서를 하루에 몇백장씩 뿌리는것. 그럼 누가 호법을 데리고 가겠는가? (뭐 이제 딜도 괴랄해서 그냥 딜러로 데려갈거 같긴 하다...ㅋ)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치유의 물약으로 약화재거도 치유 없이 됨. 그냥 치유는 대체재를 다 만들어져 있고 치유는 없으면 그만이란 식으로 게임은 물 흐르듯 흘러감. 제일 열받는건 자기부활을 따로 쳐 넣었다는거 그리고 나서 뒷말잌ㅋ성역 치유 이래도 부족해? 데카도입 검토예정. 지들이 치유 죽여놓고, 치유는 없어도 된다는 마인드 ㅋㅋㅋ 치유 부활석은 어디다 쓰면 됨? 알빠노 마인드 ㅋㅋㅋ 진짜 개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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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