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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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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겜켜놓고 멍때리고 있는건가오픈때부터 수호로 달리다가 포획너프되고 걸어다니는거 너무 짜증나서
갈아타야지 하고 부캐치유 같이 키우다가 루팔이 나와서 본캐치유가 됨ㅋ 늦게 키우다보니 아무래도 성장이 느릴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직장인 노는시간 쥐어짜서 애정을 주고 열심히 키우다보니 이제 남툴410이네요 이제까지 거지같은 패치에도 레기온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거 재밌어서 잘하진 못해도 고정팟으로 잘 다니고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아 그만할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켜놓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짐.... 뭐랄까 더 키워봐야 성장체감도 안되는거 앞으로 치유성이 더 좋아질일은 없을거같고 미래가 없으니 희망도 없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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