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케어해주려고 고른거 아님?? 딜하려고 골랐음?

치유 고른 사람 중에 열에 아홉은 케어해주려고 골랐을거라 생각함

근데 왜 자꾸 딜을 올려달라고 함

딜만 오른다고 뭔가 달라질거 같음?? 

만약 딜 오른다고하면 케어할 생각은 안하고 어떻게든 딜 넣으려고 하겠지 특히 미터기 쓰는 애들은 더 그렇고

이거부터가 치유라는 클래스 자체를 망치는 방향임

치유는 딜이 아니라 버프를 줘야 되는 클래스임

파티 케어가 주가 되는 게 맞지 딜러 흉내 내는 게 맞냐?

이번 신규 스티그마든 아니면 기존 스킬을 개선하든 치유 성장 따라 버프도 같이 강해지는 버프스킬을 받아야함

그러면 이제 악몽, 슈고 등등 딜 컨텐츠는 어떻게 해결하냐?
악몽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동일한 클래스들 끼리 경쟁하는거니 문제가 없다고 봐 다만 딜러들과 동일한 스펙인데 더 오래 때려야 하는 피로가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들겠지
슈고도 마찬가지로 딜이 약하니 보상도 적어지는거고

이 부분은 위에 말한 버프를 조금 손보면 해결 될거라 생각한다 

파티 인원수에 따라 버프 효율 나눠 받게 하면 됨
이러면 솔플도 문제가 없다고 본다 

버프 성능은 뭐 힐러 성장 수준에 맞는 딜러 수준으로 해주면 되는거고

           4인      3인      2인    1인
힐러1 : 25%    33%     50%    100%
딜러1 : 25%    33%     50%
딜러2 : 25%    33%
딜러3 : 25%

기본 치유의 성능 자체는 딜러 기준의 5~10% 정도의 성능을 가지면 괜찮을거 같고 예시로 든 스킬은 굳이 스티그마가 아니고 기본 스킬이여도 되는 거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무조껀 딜 상승이 정답이 아니라는거다

그리고 지금 딜러들 피흡 과한건 맞음 여기서 반토막은 나야함 근데 이건 pc기준 모바일은 컨 해본적 없어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