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글 써주시는거보면서 그래도 다들 치유성에 관심이 아직 많으시구나!
또한 타 클래스분들이 와서 이런저런 글 써주시는거보며 아직 견제의 대상인 현역이구나! 했는데

어제부 케어 내용을 보며 가닥을 잡았습니다.

애정이 있어 치유를 버리긴 싫고, 2주 전 서부터 조율을 전부 공명치, 피증, 무피증 등으로 바꿔놨기에
게임사가 원하는대로 그냥 치도성 하려고 합니다.. 쩝.. 힐은 내가 필요할때만 해야되나 이제..
살리는 힐 / 파티원을 위한 버프는 오롯이 나를 위한 스킬들이 되겠네요.

그게 게임사가 원하는 방향이고 몇몇 딜러분들이 원하는 방향인거 같습니다.

쓰면서도 참 이게 맞나 싶은데,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