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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7:08
조회: 120
추천: 3
●▅▇█▆▅▄▇ 같이 누울게. 패시브 개선 시급솔직히 우리가 데우스 돌고 싶어서 도나?
그냥 할 거 없으니까 도는 거잖아~ 아르카니스보다 빠르니까 패시브 찍어서 뭐해 쓸모도 없는 거 불의 표식: 어차피 불꽃 폭발 쓰면 사라져서 터질 일도 없는데, 확률도 10%라 레벨을 올릴 가치가 없음 대지의 로브, 정기 흡수: 그냥 노답. 하루죙일 평타만 때리는데 마나 올려줘서 뭐함? 강화의 은혜: 마나가 항상 100%인데 레벨을 올리면 마나 요구치를 줄여주네? 저항의 은혜: 이 패시브는 그러려니 하는데, 검성 충격계 적중 50% 증가 패시브는 적폐 아니냐 너프 좀 해라. 심지어 이게 너프된 거래. 원래 70%. 인섭이형 이게 맞아? 냉기의 로브: 생존기랍시고 넣은 거 같은데 "이거 덕분에 살았다" 싶은 순간이 없음. 회생의 계약: PVE, PVP 할 것 없이 생명령 10% 되기 전에 녹아버림. 그냥 상태이상 저항 스킬로 생각하는 중. 불꽃의 로브: 아툴 4~5만 구간부터 공증 캡에 걸려서 효율 떨어지다가 더 스펙 올리면 오히려 빼야 함. 개선안 딜이 세고 약하고를 떠나서 패시브 자체가 의미가 없어서 느끼는 박탈감이 큼. 패시브 1~2개의 문제가 아니라 반 이상이 꼬라지가 말이 아님. 다른 건 몰라도 마나 관련된 패시브들은 개선이 시급함. 강화의 은혜: 스킬 레벨에 따른 마나 요구량은 고정치로 바꾸고 피해증폭 수치를 조정해야 함. 현재 피증 20%인데, 기본 피증 수치를 10%나 15%로 낮추더라도 16이상 투자하면 20%가 넘기게끔 해서 저점을 낮추고 고점을 높여줘야 함. 대지의 로브: 마나 갖다 버리고, 생명력의 20% 보호막 이런 거나 줬으면 좋겠음. 회생의 계약은 터지지도 않고, 강철 보호막 서도 원콤에 썰림. 타 클래스는 방어력, 회피, 생명력 셋 중 하나는 갖고 있음. 방어력이나 회피는 마도성 컨셉에는 안 어울리니까 보호막이나 줘라. 어차피 로브잖아. 불꽃의 로브: 이거나 집중의 기원 둘 중 하나는 피증이나 속성 공증으로 바꿨으면 좋겠음. 나도 공증 캡에 걸리는데 10만 형님들은 얼마나 노답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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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볶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