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빨리 도전하고 싶었는데, 입장권이 모자라서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2491을 찍었고 이제서야 도전하게 되었네요.



운 좋게 귀걸이 양쪽이 고대 정령 귀걸이라 뻥투가 빠방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어쨋든 오늘 입장권 생기자 마자 바로 도전해서 잡았습니다!

이로써 모든 클래스 지켈잡기 끝...


개인적으로는 체감상 수호가 제일 쉬웠고, 그 뒤 피로도가 적었던게 이번 정령인거 같아요. 
다른 근딜은 확실히 상대적으로 피로도가 조금 더 크게 느껴지고, 같은 원딜 계열인 궁성은 뭔가 오른쪽 버튼 누르는 손꾸락이 더 아픈 느낌이? 

결론적으로는 정령은 크게 피로도 없이 잘 넘어 간거같습니다! 정령 편해...

암튼 마지막은 여느때와 같이 지켈 석상 앞에서 포즈한번 취해주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