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이서버의 미리암 입니다 '~ '

시간은흐르고 흐르고 - 10월이되어 밤과아침에는, 서늘한바람이 뺨을스치는데 벌써 겨울이느껴지네요,
어서겨울이왔으면 좋겠습는다. 오랜만에 - 작업하던곡이 완성되어, 이렇게 영상을 올려봅니다.

미리암 - 도쿄구울 Tokyo Ghoul /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Kisetsu wa Tsugitsugi

원곡 - 도쿄구울 Tokyo Ghoul /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Kisetsu wa Tsugits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