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리니지 클래식이 2월 7일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PC방을 찾으면 담배를 문 아저씨들부터 학생들, 연령 제한이 무색하게 어린 아이들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아덴 월드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며 비명 소리를 가득 채우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리니지 클래식을 기대하시는 모험가 분들은 과거의 리니지를 플레이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저는 누가 뭐래도 처음 캐릭터를 생성하고 마을에 들어갔을 때를 꼽고 싶습니다. 음산하면서도 익숙한 그 BGM을 들으며 무엇을 해야하나 망설이다 닭을 공격해봤는데, 그대로 카오가 돼서 경비병에게 사망한 뒤 요금이 다되어 PC방을 쓸쓸히 떠나갔었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떠들던 소소한 순간부터, 최강의 혈맹을 만들기 위해 공성전에서 고군분투하던 모습까지,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자유 게시판 - 잡담 카테고리로 글을 작성해주세요. 1월 9일(금) 23시 59분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3,000 이니를 지급해 드립니다.

리니지 클래식 인벤에서는 게임 정식 오픈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입니다. 클래식을 고대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식 오픈 이후에도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